내용요약
사가랴는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은 예언자의 입을 통해 이스라을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고 자비를 베푸실 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던 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고 주님만 섬기며 평생동안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살아가게 하실 것입니다. 사가랴는 요한이 하나님의 구원자를 예비하는 예언자가 될것이라며 기뻐합니다. 요한은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느낀점적용
76.아가야,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예언자로 불릴 것이다. 네가 주님보다 앞서가며 주님의 길을 준비할 것이다.
요한이 주님의 길을 앞서가며 주님의 길을 준비할 것처럼 나도 주님보다 앞서가며 주님의 길을 준비해야한다. 난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며 친구가 교회에 대해서 별로 좋지 않은 시선으로 교회를 보면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있었다. 이제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고 친구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