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로하실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이 사람과 함께하셨습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이다. 시므온과 안나는 예수님을 보기를 간절히 바랬다. 내가 지금 간절히 바라는 것은 예수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으로 갖고 싶은 것만 바라고 있다. 나는 시므온과 안나처럼 예수님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필요한 것 갖고싶은 것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는 것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이런 세상적인 것을 바라는 것을 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