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씀대로 믿는다.
고난을 통해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주님이 위의 권세에 순종하라고 사랑하라고 말씀하심으로 적용을 한 박자람 그 오페라 가수 의 적용이다. 보스턴 오페라 가수인데 군대에서의 윗사람에게의 일로 목소리를 잃게되어 절망했었는데 청년부예배때 자신이 정말 죄인이라는것을 알고 눈물로서 회개해서 목소리가 돌아오는 기적을 보여주었다.자신이 정말 죄인이고, 자신의 인생은 쓰레기 같은 인생이라 깨닫고 자신에게 해를입힌자들을 용서하고 흘린 눈물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기적을 주셨고 하나님을 섬길 은혜도 주셨다. 목소리를 잃게 한 자들도 용서하였다. 이 형제에게 해를 입힌자들도 다 주님이 세우신 권세이다. 주님은 순종하기 힘든 사람을 세워놓고 존경하라 말씀하신다. 또 인정하기 싫은 그위권세들이 나에게 선을 이루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비판하지말고 분별하라하셨다. 사랑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앞에 순종할때 비판치 않고 사랑과 섬김으로 위권세자들에게 대할수있다고 하셨다. 고난을 통해 자신이 죄인이라는것을 알고 회개하며 기적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나도 솔직히 고난이 아니면 내가 죄인이란걸 알고 회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는 없는것같다. 하지만 지금까지난 고난이 찾아왔을때는 내죄를 알고 회개하는 경우보다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부르짖고 고난이 없어질쯤 다시 하나님을 찾지 않는 그런 죄를 지었다.[우리에게 환난은 환경이 어려워져서 오는게아니다. 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것이 환난이다.] 내가 지금까지 고난이 찾아왔을때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지 못한것의 또다른 이유가 이것이 아닐까? 왜 나에게 이런 상황을 주셨냐고 하면서 내 환경을 탓하고 회개치 못해서,... 고난 이오면 그사람은 예수님께 양육을 받고있는자라 하셨다. 나도 이제 고난이 찾아오면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회개해서 예수님께 양육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겠다.
8복
복1-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
나는 하나님과 만나는것이 하나님이 딱 나타나셔 나와 만나시는것인줄 알았고
응답해 주시는것도 천사를통해 말씀하시거나 환상을 보고 그러는줄알았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적이 없어서 하나님께서는 날 안만나주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큐티를 하면 하나님을 만나는것이라고 나는 큐티는 그냥 책처럼 보곤 큐티를 해 버렸는데, 이제 말씀을 보고 내상황에 적용하며 기도하니 정말 하나님께서 나와 만나주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꼭 내 눈에 보여야지 내귀에 들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씀을 보고 적용하고 기도할때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시고 만나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복2-신앙이 자립한다.
처음 큐티를 시작했을때 매일아침 학교에서 큐티를 하면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는 칸도 매일 비어놓고 나혼자서는 안되니까 집에가서 언니한테 물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 언니와 함께 큐티를 했었다. 언니가 해주면 이말씀 저말씀 다귀하고 다 보이는데 나혼자 하면 무슨말인지 이해할수 없었다. 그렇게 제자훈련이 시작되고 제자훈련에서는 한말씀으로 많은 적용들을 할수있어서 그때를 생각하면서 요즘은 집에서 혼자 하는 큐티가 너무잘된다. 본문요약도 거의 큐티책에있는것을 그대로 베꼈었고, 큐티를 하고나면 나중엔 생각도 잘나지않았는데, 이제는 말씀요약도 하고, 하나님의 하신을도 잘찾게되고 또 신기한건 말씀을 보면 내생활과 비교하며 적용하게 되는것이 참 신기했다.
복3- 율법 신앙에서 놓여 난다
난 지금 아직도 율법적인 신앙 아래 있는것같다.
나도 교회다니는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을 보면 어떻게 교회다닌다면서 저럴까 하고,
저사람은 교회 다니는거 맞아? 하고 생각할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 난 율법적신앙아래있어야하는것이 아닌 복음의 아래있는 사람이되어서 내죄의 뿌리를 보아 어떤사람이 죄를 지어도 저것이 내 모습이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다.
또 큐티를 하는것, 요즘따라 아침마다 매일매일 큐티를 해서 그 자체가 조금은 우상시 되고있지 않나 한다.
복4-기도가 응답된다
내가 처음 하나님을 믿게 되었을때 교회에 다니지 못해서 기도가 어떻게하는것인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매일 주기도문만 몇백번씩 외우고 했었는데 우리들교회에 다니고부터 기도하는 방법과 통성 기도하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난 가만히 있을때도 기도를 하게 된다.그리고 항상 기도를 했다면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내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셨다. 그것이 초신자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잘들어주신다고 해서 인것 같았다. 그래도 요즘은 이렇게 항상 기도도 많이하고, 무엇보다 남을 위한 기도도 처음 하게 되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시는것 같다.
복5-전도가 저절로 된다
나는 정말 전도를 해보고 싶다. 내주위엔 안믿는 사람들이 너무많기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전도를 할때 어떻게 어디부터 말씀을 전해야할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정말 나도 목사님께 전도는 어떻게 하나요? 하고 물어보고 싶었었는데,, 목사님은 너는 어떻게 예수님을 믿었니?하고 대답해주셨다. 그러게요, 사실 난 내가 처음에 어떻게 하나님을 믿게되었는지.. 언니가 가끔내려와서 하나님이야기를 전해주었는데 교회를 싫어하고 예수님을 거부했던 내가 어떻게 이렇게 믿음을 갖게되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요즘은 어떤 사람을 보던지 믿지않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이든다. 얼마전 한친구도 그랬지만, 마음은 정말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이게 마음처럼 말이 따라 주지않는다 . 그래도 이런 마음이 있으니 앞으로 말씀을 보면서 더 예수님을 다른사람에게 증거하고 전할수 있기를 기도 해야겠다.
복6-예배의 감격이 되살아난다
처음 교회에 왔을때 그 예배시간이 왜이리 길고 지루하던지... 안그런척 했지만, 정말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요즘은 예배시간이 즐겁다.말씀도 꼭 내상황에 있는 말씀을 듣고 기도도 항상 통성으로 하게되고,, 사실 요즘까지도 수요예배는 아니였었다. 매주 언니와 나가긴 했지만 말씀이 이해가 가지않고, 지루했다. 요즘도 그런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주일예배도 바뀐만큼 수요예배때도 말씀을 적어가면서 잘듣고 묵상하기를 노력하고 있다.
복7-자녀가 살아난다
난 부모가 살아난다 라고 적용을해야할까? 우리 부모님은 아직 불신자 라서 그것도 아예 불신자면 모르지만, 교회를 무척 싫어하셔서 매주 일요일날 아침일찍 비싼버스비로 교회가는것을 못가게 할까봐 가끔 조마조마하다. 하지만 부모님이 많이 바뀌신것같다.
저번에 엄마께선 교회에도 오셨었고, 요즘도 교회이야기를 하면 신기해하시고 좋아하시고 관심도 조금씩 주고 계신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회에 가지말라는 말씀을 안하신다. 너무나 다행이도,, 나도 말씀 꼬박꼬박 묵상하고, 예배도 드리면서 말씀을 엄마아빠께 조금씩조금씩 전해드리면 엄마 아빠가 사회 생활을 하며 고난이 찾아왔을때 이말씀이 떠올라서 예수님을 생각하고 믿어지는 기적이 올것이라고 기도한다
복8-소그룹 모임이 살아난다.
목장 모임, 우리목장은 목원들이 네명인데 두명은 새로온 친구들이고, 한명은 교회나온지 오래된친구이다. 나도 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서 우리는 목장 나눔을 풍성히 나눌 기회가 많이 없었다. 새로운 친구들은 항상 고난이 없었고, 나눔이없었고, 그래서 난 목장의 소중함과 귀한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언젠가 처음으로 우리 목원들을 위해 기도를 하게#46124;다. 나눔을 해도 그목원을 위해 기도해준다고 하였어도 기도하지않았었는데, 항상 내기도만 내사건만 중시하는 죄를 범해서 하나님께서 내죄를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 같았다.그리고, 창피 하고 이건쫌 이라고 생각하는 사건모두 오픈할수 있게 되어서 이런 목장, 공동체를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
지금의 우리들을 인도하심까지의 이야기.....
김양재 목사님은 피아노 전공으로 서울대 음대를 나오셨고, 결혼전까지 교회반주자로 10년간 봉사하셨다. 김양재 목사님은 집안도 좋은 남편에게 시집을 갔지만, 고된 시집살이와 하루종일 집에서만 갇혀있어야하는 고난을 겪으셨다. 그렇게 너무힘들어서 가출을 각오하고 기도원으로 가셨는데 그곳에서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게되셨다.
그리고는 말씀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삶 순종하는 삶을 사시게 되셨고, 갑작스런 병으로 남편은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돌아가셨다. 그렇게 김양재목사님은 평신도 큐티 사역자의 길을 가셨고, 그간 집에서의 큐티모임을 시작으로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말씀으로 치유하시고 사랑하시고 섬겨주셨다. 도중에 암이라는 병 진단을받으셨지만, 주님의 기적으로 치유하시고, 간증으로 많은 사람을 살리시고 교회개척을 위한 기도로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예배당 휘문고를 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