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6절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수태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의인이고 계명과 규례대로 행했기 때문이다.
2장 8절
언제나 한결같이 하는 목장을 지키는 목자가 주님의 영광을 두루 비치게 되었다. 항상 한결같이 자기 직무에 충실히 하는 사람들이 주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다!
25장과 36장
나이 많은 시므온과 안나가 예수님을 보게 되었다.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자, 구원을 원하는 자이다.위로를 기다리려면 의로워야하고 그런 사람이 좁은 길을 가기 때문에 위로또한 필요한 것이다.
26절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한다! 라는 말을 갖고 있었던 이유 하나님을 너무 사모 했고 그래서 성령의 지시를 받을 수 있었고 또 의로워지고 예수님 또한 분별 할 수 있었다.
34절
한쪽은 패하고 한쪽은 흥한다. 내 속에 하나님의 속성은 흥하고,욕신과 낙망은 패한다.
35절
#52877;이 내 마음을 찌르듯 하면 믿음의 분량대로 나온다. 아! 이게 내 말씀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축복이~온다는 것!이다,
36절
나는 어떻게 늙고 싶은가? 시므온과 안나같이.. 예언과 축복을 주는 시므온처럼? 아기에 대한 선포를 하는 안나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감동으로 축복을 주는 그런 노후가 되어야 한다.
41절
마리아가 유월절마다 예루살렘에 가는 것 처럼 모든 것을 전례대로 해야 한다.
48절
예수님이 마리아 옆에서 동행하는 줄 알았는 데 그것이 아니고, 하룻길로 셌다. 예수님의 참 정체를 알게 됨. 부모들은 아이들이 성경을 열심히 봐도 근심 이래도 근심 저래도 근심 고난이 없는 사람은 근심밖에 없다.
우리가 근심해야할 제목은 자녀가 예수님을 믿지 않을 때이다. 자녀가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그것을 종교의 자유라고 생각하고 나두는 것이 아니라. 강요가 아니고 부모에서 울어나오는 본심을 보이고 바뀌어진 모습이 보여야 한다.
51절
예수님은 아직 부모를 순종하고 받들어야 한다. 믿음의 부모래도 다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잘 못했더라도 부모님을 받드시고 믿어가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