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은 가장나쁜 이단이다.
세상과 역행하는 우리들교회
하나님내영혼을써주세요-구원신앙
-난 과연 구원신앙일까? 난 하나님께 내영혼을 써달라고 말하고있을까..? 아닌것같다. 내영혼을써주세요가 아닌, 하나님께서 절 크게 써주신다면 그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께요 하는 조건부 신앙인것같다. 하나님을 믿고 내모든것들을 하나님께 맡겨야하는데 난아직 하나님앞에 내려놓지 못한것들이 있는것같다. 하나님께서 내앞길을 예비하셨다는것을 믿고 하나님께 정말 내 영혼을 써달라고 당당히 말할수있도록 하나님께 믿음을 더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나는기쁜데,남에게는 해가 되는 기도제목이있다.
우리는 나도기쁘고 너도기쁜기도를 해야한다.
-난 기쁜데 남에게는 해가 되는 기도제목, 나도 이런걸 한적있다. 시험같은것을 볼때 라이벌이 있기 마련이다. 시험보기전 잠깐에 하나님 저 누구누구보다 시험잘보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했었다. 물론 그 기도제목에 응답해주신것은 아니지만, 만약 응답이 되었다면, 난 그아이를 이긴것이니깐 기분이 #51451;지만 그친구는나보다 점수가 덜나와서
기분이 나빴을것이다. 내가 기도를 지헤롭게 그친구와 선의의 라이벌이될수있게 해달라고 점수가지고 서로기분나빠하는 그런사이가 아닌 사이좋게 같이 성장할수있는 그런선의의 라이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면 너도좋고 나도좋은 그런기도제목일것이다. 앞으로는 기도할때에도 무조건 내사정만보고 하나님한테 응답해달라고 떼쓰지말고, 한번생각해보고 기도할수있도록 해야겟다.
하나님 뜻대로 했기때문에 떨어지는것 그것이 응답이다.
내힘으로는 의롭고 경건하기 힘들다.
내가 주님을 보기전에는 죽지아니하리라
-내가 주님을 보기전에는 죽지않는다는 이런생각을 뼈속깊숙히 갖고 있다면, 정말 주님을 만날수있을것이다. 만약 내가 내일죽게된다면, 오늘꼭 주님을 만나겠다는, 정말 내가 내일죽는다고 생각하고 항상 하나님을 만날수있도록 주님을 맞을준비를 잘해야겠다.
예수님도 하나님아들이었기 때문에 욕을 드셨다. 누가 욕한다고해서 싫다고 아파하면
안된다 예수님도 욕먹으셨는데..
-나는 사람들 시선을 너무심하게 생각한다. 그사람은 오히려 내가누군지 뭐하는애인지 모를지 몰라도 나는 내가 모르는사람까지 날 어떻게 볼까 하고 하나하나 생각하고걱정한다. 그리고 내가 잘못한일이 있어 욕을 먹었을시에 날 모르는아이들 까지 날 나쁘게 보기 때문에 난 거기에대해 마음아파하고 그걸 잊지않고 마음속에 담아둔다. 이러면 이럴수록 힘든건 나라고 친구들이 충고해주어도, 정말 고쳐지지 않는 병인것같다. 근데 왜이게 고쳐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내힘으로 하려고 하기때문인것같다. 힘들면 하나님 찾아서 나힘들다고 다 말하면 되는대 난 그럴때 찾는건 내우상인 친구들이고, 친구들이 충고를 해주면 맞다고 생각되고 잠시 위로되긴하지만 내마음 깊숙히까지는 힘들어서 하루종일 그일이 생각나고 생각나고 그러는것같다. 예수님이 일으키셨던 기적처럼 내 이 병을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낫게 해주실것이라고 믿는다. 힘든일이있으면, 하나님께 감사로 아뢰고 하나님께서 고쳐주실수있도록 기도해야겟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늙는사람은 누구일까 시므온과 안나이다. 시므온과 안나의 비전을 꿈꾸자.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늙엇던 시므온과 안나..제일아름답게 늙는다고 하셨다. 내가과연 늙었을때 아름답게늙을수있을까.. 물론 하나님이있다면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날것이다. 하지만 내가 커가며 하나님께 등돌린다면 추하게 늙어갈것이다. 내가 커가면 커갈수록 더 믿음이 좋아질수 있도록, 하나님을 사랑하는맘 변하지 않도록 공동체에 잘붙어있어서, 난 아름답게 늙어갈수있는 사람이 될수있었으면 좋겠다.
고난없는 사람들이 하는것이 근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