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
2. |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암몬(모태신앙) : 성도자신의 신앙고백이 없으면 십일조를 하지 못한다.
주님때문에 저주를 받아도 그복이 돌이켜 복이된다. 신념을 가지고 십일조를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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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느니라
-적용.
모압,암몬(옥스퍼드출신,교수박사.....) 분리 =>에서는 믿는자보다도 작은자다.
극한의 가난속에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연보를 넘치도록 하셨느니라.
가난하다고 십일조를 안하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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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
;5. |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
6. |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 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
7. |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우리를 근심하게 하는 지도자. 도비야(사단의 하수인)엘리아십->혼인으로 맺어진. 엘리아십이 도비야에게 재정권을 넘김.
우리는 쪼금만 이해타산이 관련되도 도비야와 손을 잡음.
우리는 심히즐거워하게하는 지도자인가 심히근심하게하는 지도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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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십일조를 안하는것을 심히 근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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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 |
10. |
내가 또 알아 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 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기로 |
11. |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엘리아십(오야붕)꾸짖지 아니하고 민장을 꾸짖음. 도비야(안믿는사람)의 세간을 다버림.
아무리 근심케하는 지도자라도 건드리지 않음.(하나님이 알아서 손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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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
13. |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
14. |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십일조를 하는것이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다.
헌금은 목사에게 베푼다는 듯이 하는것이 아니다.하나님에게 드리는 것이다.
물질면에서 정직해지는것이 은혜받은것의 표시이다.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다.
-종교개혁의 마지막에는 돈이 있다.
십일조는 신앙 고백이다. 자자손손 축복의 통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