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제목:십일조
느혜미아12장43~45절
십일조는 감사해서가 아니라 즐거워서 해야 한다 즐거워서 하려면 즐겁게 해주는 제사장이 필요하 그런 제사장 이 돼는 조건
1.하나님을 섬겼다
2.결례의 일을 하였다
3.찬송하는 노래와 즐거워하는 노래를 불렀다
4.예배가 최고로 회복돼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고 노력하였다
5.하나님을 쫓게 만들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본을 보이려 노력하고 모든일을 솔선수범하여 처리하여야 한다
느혜미야13장2~12절
그와 반대로 근심하게 하는 제사장이 있다 나는 어떤사람인가 생각 해보아야하고 꼭 목회자 뿐만아니라 자신이 제사장이 #46084;수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집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 권면할수도 있고 등등등..
그리고 제사장은 사견에 대한 정확한 견해가 필요하다
돈은 영적인 생활과 민접한 관겨를 가지고았어서 그사람의 영정인 상태는 가계부나 돈 기입장을 보면 알수있다
그리고 십일조를 잘한다고 생색을 내면 안돼고 하나님과 돈울 구별해야한다
그리고 가난하다고 나 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극한가난에서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하였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권면을 할#46468; 어떤 제사장인가..
만약 내가 권면을 하더라도 나는 형식적인 믿음 만 설명해줄것같아 두렵다 그렇게 돼면 사람들이 근심한다는 데 흠냐... 큰일 낫다 내가 본을 보여주는 제사장이 돼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겠다 아참.. 지금까지 십일조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즐거운 마음 으로 하라고 말씀하셧다 앞으로는 하나님꼐서 행하심을 보고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자진해서 십일조를 드려야겠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가 감옥에 가셧던 사건 그리고 지금 좀 가난한것을 부끄럽게 여ㅑ기지말고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따라야하는 데 지금까지 가난에대해 매우 짜증만 내엇고 신경질만 낸 내가 한심하다 그리고 나의 영적인 상태를 돈을 쓰는 것으로 보자면 조금 좋지 않은것같다 자질구레한것들은 잘않쓰지만 한꺼번에 모아서 좀과하게 쓰는 듯싶은 일들이 간혹있어서 영적상태가 매우 불안한것같다 앞으로는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사람이 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