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십일조는 꼭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또 그십일조를 하기 위해서는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하셨다. 그 지도자는 하나님을 섬기고 언제나 결례에 힘을 쓰고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그 아래 사람들이 저절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간다고 하셨다.
십일조는 부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힘든자들이 하는 거라고 하셨다.
2.적용
이번주에 하려고 했는데 교회를 늦게 가는 바람에 못했다.ㅠㅜ
나는 예전교회를 다닐때부터 십일조의 개념은 알았지만 왜 해야하는지는 몰랐다.
또 아까웠는지도 모르겠다. 주일 헌금도 하는데 십일조도 하려니까 아깝고 십일조 하라고 엄마가 주신돈을 그냥 내가 먹기도 했던거 같다. 또 가난한자와 힘든자들이 십일조를 하는거라고 하셨는데 나는 내 상황에 맞는 말씀이지만 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용돈도 받으니까 꼭 십일조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