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설교요약 1/10
세상에 직업이 높고 강남아파트에 사는것은 직물이 아니고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는것은 자랑이 아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빠지지 않으면 빠지지 않는날에서구원하여 오실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하실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우리는 처음에 육의 것을 원할수 밖에 없다. 세상에 보이는것 만져지는것을 다로 아니까. 또 우리는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쁜 기도 제목을 가져야한다.
나는 나도 기쁘고 남고 기쁜 기도 제목을 가지는가? 사실 나도 목사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그대로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 한적이 많다. 나에겐 좋고 달콤한 일일지라도 남들에게는 해가되고 누가되는 기도제목을 가진적이 많다.
또 기도를 간절히 하면서 바로바로 해 버리기 때문에 기도 제목에 대해 신경쓰면서 할 마음을 갖지 못했다. 이젠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쁜 기도제목으로 내 가치관또한 변화되어 나만 좋아하는 나만 득이되는 기도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성경 말씀을 순서대로 읽고 끝내면 성경전체가 딱 들어오게 된다. 복음이 확실하게 들어온다. 차례대로 근원부터 살피기 때문이다. 큐티는 구속사적으로 차례대로 성경을 읽어가는 것이다. 본문 하나를 가지고 요절을 내야 한다. 하루종일 성경으로 살아야 한다. 누구를 가르치려고가 아니라 살려고 하는 것이다.
만나면, 전화하면, 상담할 때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나는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상담해줄때 성경적으로 말씀을 전하는가? 나는 그렇지 못한것같다.
아직까지도 세상적인것에 휩쓸려 말씀도 복음도 전하지 못하고 아직은 세상적이게 사람들을 대하고 고민이 있어도 세상적으로 해결을 하라는 말밖에 해주질 못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했기 때문에 응답을 주심은 신뢰가 있어야하는것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돌아오지 않은것은 나때문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한다.자기 직무에 충실한 자가 주의 영관이 두루 비추게 되어있다.(아기예수님을 먼저본 양떼를 돌보고 있던 목자들처럼) 나는 내 본분에 충실히 행하고 있는가? 그렇지 못한것 같다.내 본분은 지금 학생이고 공부이다. 난 공부에 매이면 안된다는 그런 마음으로 항상 내자신을 합리화 시키며 요즘들은 방학에 공부하기를 게을리 해오고 있다. 자신의 본분이 미천하고 꾸준한 인내를 가져야 할지라도, 자기일에 충실함을 가진 그 목자들이 아기 예수님을 가장먼저 본 영광을 가진것 처럼 나도 내 일에 내 본분에 충실한다면 나도 아기예수님을 먼저보는 영광 과 같은 하나님의 기적을 보게될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볼때 하찮아 보이는 사람들만 예수님이 보인다.예수님을 알아본 사람들은 노인과 과부이다. 예수님을 알아보는 노인이 되자.나는 사람을 잘 알아보고 분별하는가? 노인을 깔보진 않는가? 나는 사람을 외적으로 판단하고 분별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다. 외모상으로 노인과 같은 모습을 하고있다면 나도 모르게 마음 한곳으로는 그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는 마음이 생길것이다. 그러니 내가 말씀으로 사람을 알아보고 노인을 무시하지않는 노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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