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물질을 연결 하는 삶이있다.
모든 신앙의 결론 개혁의 결론은 십일조이다.
십일조에대한 첫째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한다.
12장44절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볍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우린 십일조를 고마워서 하면안된다. 즐거워서 해야한다. 하나님의 예배가 회복되어 해야한다.
45절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다윗과 솔로몬의 명은 하나님의 명을 #51922;아 행하게 한것이다. 사람을 섬기지 않았고 하나님을 섬겼으며 어떤 지도자든지 조직과 행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십일조를 하게 하려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한다. 사람의 명을 #51922;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명을 #51922;게된다
46절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찬송한다는 것은 하나님 자체를 기뻐하는것이고 감사한다는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감사하는것이다 이렇게 사역하는 사람이 즐거운 지도자이다.
모든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섬겨야한다. 돈 자식 이아니다 언제나 목자 같은 지위에 있는사람들은 내가 죄가많고 한것은 알면 그밑에있는사람은 하나님의 결례에 힘쓰게된다.
내가 십일조를 했을때 하나님을 찬송하는가?
난 십일조에대한 의미와 개념에 대해 그리크게 생각지 않아서 난 교회를다니고 몇주전까지 십일조를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몇주전 십일조에대한 설교말씀을 듣고 헌금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매주 내는 헌금을 감사하며 기쁜마음으로 드렸었는데. 감사하는마음보다는 즐거운마음으로 헌금 하라하시니 정말 이제부터 헌금할때에 하나님에대한 찬송함으로 십일조를 드려야겠다.
성경을 읽혔더니 적용했다. 모합과 암몬 같은사람들.. 여호와를 반대하는사람들은 높은 학위와 지위가 있다.
지도자가 즐겁게하는 지도자가 많은것이아니다. 십일조는 부자들이 하는것이 아니다. 극한 가난 가운데서 넘치는 기쁨 때문에 하는것이다. 가난하다고 못하는것이 아니다.
극한 가난에서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로 십일조를 해야한다.
예배를 통해 기쁨이 회복되면 저절로 저절로 우리들로 하여금 십일조를 하게 하신다.
심히 근심케하는지도자
4-7절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 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너무나도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이다. 골방을 맡은 제사장이 큰방에 관심이 있다.
우리는 조그만 이해타산이 생기면... 공부먼저하고 큐티먼저 할까요..
항상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심히 근심케하는 지도자인가 즐겁가 하는 지도자인가?
나는 목자인데 내가 근심케하는지도자인가 즐겁게 하는지도자인가.
사실 우리 목장에 목장식구들은 모두 온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오픈도 꺼려하고 있다 내가 지도자 목자라는 지위로 내가 먼저 오픈하고 또 이끌어주어야겠다는 마음도 들지만 사실 그보다는 이친구들이 안하니까 나도 뭐..하는 마음이 앞섰다. 지도자가 아무리 좋은 지도자라도 그목원들이 오픈을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 하셨다. 내가 좋은 지도자는 아니지만, 우리목장이 은혜받고 쓰임받기 위해서는 우선 목원친구들이 오픈을하고 그들이 오픈하기위해서는 내가먼저 본은 보이면서 오픈을 하는 지도자 목자가 되어야겠다.
다른사람을 섬기고 해보자!
자녀들이 가져오지않는것은 자녀들을 끼고 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고 결례를 행하는 자가 되어야한다.
내가 예수믿으면서 본을 보이고 있는지?
우리집 가정은 불신자라서 난 항상 행동을 할때에 제한을 두려고 한다.
아, 이렇게하면 예수님을 믿는자로서의 모습을 나쁘게 볼꺼야 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난 그런 생각만 할뿐 정작 내 생활에서는 본을 보이지 못하고있다.
고난 속에서도 그들앞에서도 세상적이게 대하고 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목장식구들에게는 그래도 말씀을 전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지도자가 절대적으로 책임을 갖고있다.
지도자들이 아무리잘해도 그 안에 있는사람들이 오픈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것이다.
똑같은 시아버지와의 동침 모합과 암몬 천국 행을 방해 하게 #46124;다.
십일조를 하나님의 축복을 갖고 해야한다.
지도자가 심히 근심케하고 해도 어떠한 경우에서도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한다.
우리가 십일조를 안하는것에대해 심히 근심해야한다. 언제가는 하겠지x
11절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아무리심히 근심케하는 지도자 일지라도 우리가 그들을 난도질을 한다면 그 공동체는 망한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무라시는것.
주머니가 회개하지않으면 도무지개혁이 되지않는다.
돈에 장사가 없는것이다.헌금도 통장가진사람 도장가진사람 각각 다 따로해서.
그러나 성경대로 원칙을 지키면서 하면 되는것이다.
사람을 믿어!이런게 아니라 사랑해야 한다. 집안에서도 원칙대로 해야한다.
우리가 은혜받고 가장 달라지는 것은 헌금 생활이다.
돈은 영적인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돈의 사용지처를 보면 영적 건강을 알수있다.
십일조는 신앙 고백인것이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면서 날마다 축복받기를 원하면 안된다.
고상심리로 나는 천국에 가겠다 하는것이아니다.
날마다 돈과 하나님 중에서 내가 물질이 우상인데 하나님이 십일조를 하라하신 이유
신앙 고백이 없는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수가 없다.
내가 십일조가 없으면서 우리가족이 자자손손 구원받기를 원하나?
김양재 목사님은 헌금한것을 사기친 사람에 대해 헌금한것을 후회하신적이 없다하셨다.
그냥 하나님께 드린것이기 때문에.
십일조도 의와인과 신도 버리지 아니하는것.
십일조는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며 훈련하기위해 하는것.
하나님을 섬기고 결례를 행하고 밑에있는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르게하는것.
억지로라도 반드시 그럼에도 해야하는것이 십일조이다.
항상 내집안의 질서의 우선순의 머리를 높여드리고 십일조를 즐거이 해드리고
십일조는 축복의 근원. 제일 중요한것은 영혼의 구원.
너무나도 귀한 구원을 받았는데...
말씀의 구원을 받아서 맹목적인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