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말씀에 대입해야 한다. 말씀은 덮어두고 얘기하면 소용없다.
사람이 변화되지않으면 어디가 문제일까? 근원부터자세히살펴봐야한다. 근원은 하나님의 뿌리에서 부터 찾아야한다.
-내가우리들교회를 나와서 변한것이 뭐가있을까? 아주아주많은것같다. 우리들교회를 처음부터나와서 변한게아니라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변한게 참 많은것같다. 우선나는 나의 상처를 처음으로 오픈해볼수있었고, 상황을 바라보는 내시각도 변한것같다. 아직도 변해야할게 너무너무 많지만그래도 아주조그만변화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다.
사가랴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 수태를 못해도 차례대로 반열대로 제사장 역할을 수행
-나에게있어서 수태는 무엇일까? 나에게있어서 수태는 생활예배를 잘 못하는것같다. 요새는 밤과낮이 바뀌어있다. 그리고 내가계획했던것들은 다 무산되어 버리고 공부안하고 놀고만있다. 그리고 엄마와언니에게 순종하지 못하고있다. 생활예배도 일종의 예배인데 잘못하고있다. 회개하고 힘들겠지만 생활예배잘드릴수있도록 기도해야겟다.
한결같이 감정의 기복이 없는 것! 요동이 없어야 리더쉽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은 리더쉽이 주어지지 않는다.
나도 기쁘고 남도 기쁘게 해야 한다.
나는 기쁜데 남에게 해를 끼치는 기도도 있다.
사가랴 - 직무에 충실한 사람 - 목자 - 자기일 열심히 하는사람
성실한 사람 = 천국의 모습이다
-나에게있어서 제사장역할은 무엇일까? 나에게있어 제사장역할은 언니역할과, 딸역할 그리고 동생역할이다. 나는 언니로써 동생들에게 너무못되게굴고 언니한테 동생으로써 동생역할을 하지못한다. 언니는 나보다 높은게 당연해 내가 순종하는게 맞는데 순종하는것이 정말 안되는것 같다. 그리고 딸역할 제일 못하는것이다. 모든일의 근원이 엄마때문이라고 엄마에게 화내고 엄마가 집안일을안하시면 나도 안한다.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는건지 잘모르겠다. 나에게있어 제사장역할을 성실히 수행할수있도록 하나님께 구해야겠다.
너무나도 초라하게 미혼모에, 사생자, 고운 것이 없고 이런 환경에 들어왔다. 우리가 보기에 하찮아 보이는 사람만 예수님을 보게 되었다.
-나는 너무너무 초라하다. 돈이 많은것도아니고, 가정이화목한것도아니고, 뭐하나 잘난게 없는 그런 미혼모 사생자 이런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게 되었다고 했다. 지금은 너무힘들고 열등감에 시달리지만, 나중에 하나님을 볼수있다는 그믿음 하나로 잘 헤쳐나가야겠다.
안나와 시므온 - 백성의 아픔을 기다리는 사람!
의롭고 경건한자 - 위로가 필요한 사람!
내 힘으로 의롭고 경건하기 힘들다! ex) 미국의 이야기!
위로를 기다리던 사람들 핍박 받을 수 밖에 없다. 시므온처럼 살면 보상이 있다.
성령의 지시를 받았다. 직급 명성 대인관계는 잃을 수 있지만 인격을 잃지 않으면
친밀한 교제가 있어 성령의 지시를 받는다. 진정한 복음전파를 하게 된다.
이 세계에서 아름답게 늙어가는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어떻게 늙고 싶나? 가장 아름다운 노후는 시므온과 안나같이.
-아름다운노인 나는 아름답게 늙고싶다. 늙어서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고 배부르고 등따신 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을 축복해주고 기도해줄수있는 시므온과 안나처럼 아름답게 늙고싶다. 그러기위해서 이믿음 계속키워나가고 하나님께 100%올인할수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