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수요일 QT
1.내용요약
18-22절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다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는지 물어보시고,
너희는 내가 누구인것 같냐고 물어보신다.
그러자 베드로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대답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미리 말씀햐셨다.
23-27절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언제나 십자가를 지고 가야된다고 말씀하시고,
만약 그렇게 하면은 죽기전에 하늘나라를 본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2.묵상적용
예수님께서 홀로 기도하고 계실 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있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혼자서 기도하라??
제자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고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섬기는 예수님이 정확히 누구신지도 모르고 그냥 섬기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 먼저 예수님과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예수님을 섬겨야 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베드로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고 섬기고 있다.
나도 베드로처럼 되고싶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도 비밀이 있으신가??
“인자가 많은 고통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또한 죽임을 당한 후, 삼 일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부활이 있으려면 먼저 죽음이 있어야한다.
예수님을 위해 희생할수 있는 용기를 가지도록
부활이 있기전에 내가 지고 가야할아야할 죽음(십자가)은 무엇일까??
*내가 지고가야할 십자가는??
1.중고등부를 위해서 지고가야할 십자가
~>솔직하고 은혜로운 적용 올리기
2.목장을 위해서 지고가야할 십지가
~>우리 목장은 분위기가 너무 않좋다.
인원은 5명인데 1명은 매일 안오고
1명은 목장이 끝날때쯤에 오고
또 목장 참석인원이 3~4정도 인데
그중 꼭1~2명은 핸드폰게임을 열심히? 하면서
선생님이 질문하면 앞에서 친구가 말한내용을 그대로 따라할때가 많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솔직하게 나눔을 하고, 날마다 기도해야겠다.
3.학교친구를 위해서 지고가야할 십자가(친구들에게 본이 되는 방법)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친구가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먼저 빌려줘야겠다.
나는 가난해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친구들에게 무엇을 빌려주기가
너무 싫었다. 이유는 아까워서 이다.
내가 그러면 하나님도 나에게 주시는것이 아까워서 안주실수도 있으니
아까워하지않고 친구에게 빌려줘야겠다.
~>착한말만 쓰기
나도 가끔씩 나쁜말을 할때가 있다.
교회에서는 안그러는데 꼭 학교에서만 그런다.
학교에서도 교회에서처럼 행동하겠다.
자기의 생명을 건지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다. 그러나 나를 위해 자기 생명을 잃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건질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받칠수 있겠는가??
나는 이 질문에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기독교인들이 학대를 당하는 일들을 책을 통해 몇번 봤는데 거기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을 배반하지않는
분들을 나는 보았다.
지금 생각하기에는 나도 그럴 수 있을것 같지만,
베드로역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는데
정말로 사건이 오자 예수님을 부인한것 처럼 나도
실제로 그런 사건이 오면 어떻개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의 생명을 건지려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
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않는 사람은 목숨을 건질것이라고 하셨다.
비록 세상에서는 죽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않으면 하나님나라에
가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것이다.
나에게 방언을 주심으로 나의 믿음을 채워주신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받칠수 있는 용기가 생기도록 기도하겠다.
만일 이 세상을 모두 얻고도, 지기를 잃거나 빼앗기면 무슨 유익이 있느냐?
~~>세상사람들이 행복한것은 사는동안에만 행복한 것이며 죽으면 불행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우리들은 사는동안에 물질적으로는 행복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영적으로 행복이 넘쳐날것이며, 그 행복은 죽은다음에는 배로 커질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자.
개학을 하면 친구들을 만날것인데 그 친구들에게 부러운 마음을 가지지 말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의 영광으로 올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다.
~~>친구에게 복음전하는것을 나는 부끄러워했었는데
우리들교회에 다니면서 그런 마음이 줄어든것 같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몇 사람은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것이다.”
~~>죽기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본다는것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다...-_-!!
3.기도
하나님 저가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않을 수 있는 믿음과 용기가 생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교회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착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