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부족 때문에 기도하게 된다. 아브라함 자식! 자식 줄거야! 하갈 얻어 이스마엘을 낳고 내쫓고 난리치다가 24년만에 이삭을 주셨다. 자유함을 가지게 되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자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된 이삭! 돈 돈 돈 돈 하다가 돈을 하나님께 드리게 되었다. 건강 건강 건강하다가 건강을 하나님께 드린다. +나는 무엇을위해 하나님께 기도할까? 나도 세상사람들처럼 돈을원하고 행복을원하고 학생이니까 성적이 올라가기를 원한다. 이게 정말 내가 원해야 하는 것일까? 이게 내가 원하는 것이 맞다해도 나는 내가 실천하지 않고 말로만 기도로만 달라고 하는 것 같다.원하는 것이 아닌 드리는 삶이 되어야 겠다.
2.나도 기쁘고 남도 기쁘게 해야 한다. 나는 기쁜데 남에게 해를 끼치는 기도도 있다. +나는 나만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지 않은가? 남이 싫어서 너무 짜증나서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저사람 때문에 라는 탓을 하면서 살고 있는거 같다. 그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삶이 옳은 기도일것이다.
3. 예수님이 창조주이신대도 불구하고 결례를 행하고 세례를 받으셨다. 완전케하려 하시는 하나님! 가난한자 마굿간.... 원망없이 세상 법에 따르고자 하셨다. +예수님보다 비교할수 만큼 낮은 나이지만 예수님보다 더 겸손 할수 있을까?예수님을 죄가 없으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세례를 받으셨다. 만약 나였다면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내가 자진해서 했을까? 내가 해야하는 것도 피하려는 나인데 할수 잇을까........
4. 42절:마리아가 낳았다고 영적 양육까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내가 예수 믿게 해도 나를 넘어서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알긴 알았으나- 너무나 착한 아이 예수였기에, 그것이 고정관념이 될 수 있다. 애들에 대해 모를 수가 있고 안일해질 수 있다. 주인의식이 아니라 언제나 따라다니기만 하는 신앙은 아닌지? +정말 내가 따라다니기만하는 신앙을아닐까? 예전에는 그랬던것 같은데 요번 수련회를 다녀오면서 내게 예배를 드릴때 자유함이 주어졌다. 예전에는 눈치보면서 뛰지도 못하고 막 그랫는데 이번에는 그냥 뛰면서 찬양한것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는 생각으로 찬양을 했다. 또 예전에 말했던것 처럼 기도하는 방법도 몰라서 옆에 오빠가 하는대로 따라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하나님과 만나려고 노력하니까 따라다니는 신앙은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