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부활 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그런 다음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끄러워하면 나중에 다시 오실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하셨다.
2. 묵상적용
26절. 누구든지 나를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의 영광으로 올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다.
Q) 나는 하나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는가?
하나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진 않는다. 근데 막 하나님 말씀을 못 전하겠고 내가 이 말씀 읽고 이렇게 생각이 바꼈다 변했다 이런 내 간증을 잘 하지 못하겠다. 교회에서는 다 같이 믿는 사람들이니까 자유롭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학교 친구들한테는 선뜻 그런 얘기를 잘 하지 못하겠다. 그래서 점심 먹을 때도 눈 뜨고 기도하고 큐티도 당당하게 못 하고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 척 하면서 한다. 점심 먹을 때 눈 감고 기도하는 거랑 큐티할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연히 내 할 일 나는 하고있다 당당하게 하기로 적용해야겠다.
3. 기도하기
제 욕망(높아지는 것.여기저기서 주목받는 것)을 버리고 십자가 지는 인생이 되도록 해주세요. 낮은 자를 들어쓰신다는 것을 인정하고 낮아지는 인생을 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