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느혜미아12:44-13:14
모든신앙의 결론은 십일조이다.
44절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볍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절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다윗과 솔로몬의 명은하나님의 명을 쫓아행한것 지도자는 하나님을 섬기고 언제나 결례일을 힘쓰고 회개하고 자복하면 하나님의 명을 쫓게된다. 예배가 최고로 회복되고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가르쳐주는사람.
1-3절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느니라
-십일조는 부자들이하는것이아니라 극한가난가운데서하는것이라고 하셨다. 즐거워야지십일조하는것
→십일조는 극한 가난가운데서 하는것이라고 하셨다.나는 저번에 주일성수 와십일조설교를 듣고 십일조를 꼭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돈받은것을 모조리써놔서 십일조를 계산해놓았다. 십일조하려고 모아두었던돈을 친구생일로인해서 그냥 써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십일조하려고 모은돈이니 내가돈있는한에서 놀기로했다. 엄마는 돈잘안주시고 돈을 쓸데는 많으니 없는데서 십일조내려니 힘들긴하였다. 사실오늘 설교를 들었다면 고민하는일은 절대 없었을일이다. 십일조신앙이뭔지도 몰랐고, 그냥 십분에일을 주님께드린다라는 마음으로 드렸는데 십일조가이렇게 중요한건지도 몰랏다 하지만 이제 잘 알았으니 내가 돈이너무써야할상황이라도 이말씀을 기억해서 잘적용해야겠다.
4-7절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 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ex) 교회사기당한이야기.
도비야와 연합할수있는 그런 사건이 많이 생긴다. 항상원칙을 지켜야한다.
아무리우리가 모태신앙이어도 예수믿더라도 신앙고백이 없으면 어떤설교라도 뚫고들어가지 못한다. 내가 신앙고백이있건없건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이기때문에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한다.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라고 하셨다.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가아닌, 하나님의 소유로인정하는것이아닌, 그냥 십일조니깐 십분에일드리는거라고 십일조를 가볍게 생각하고있던나인데 십일조는 반드시해야하는것이고 축복의 통로라고 하시니 정말 회개해야겟다는생각이들었다. 이번설날에 돈받고 십일조를낼때에는 그냥 하나님께드리는것이아니라 하나님소유라는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맘으로 아까워하지않고 드려야겟다.
8-11절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 내가 또 알아 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 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기로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엘리아십을 꾸짖지않고 민장을 꾸짖었다. 아무리 심히 근심케하는 지도자라도 도마에올려놓고 난도질하면 안된다. 언제나 지켜줘야할 우선순위가 있다. 주머니가 회개하지않으면 개혁이되지않는다.
12-13절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절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목회자의 수고를 통해 내가 영적 유익을 받는다면 다른사람의 구원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다. 우리가 은혜받은후 가장정직해 지는것이 십일조이다. 돈은 영적인생황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다. 십일조는 신앙고백.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면서 축복받길원하면 안되는것이다.
ex)테레사수녀 이야기
내가 십일조많이했다고 보상심리로 난천국가야지 이런생각하면 안된다. 내가 하나님이우선인가 돈이우선인가 날마다 생각하고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해야한다. 신앙고백이없는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하실수없다. 십일조신앙도 없으면서 대대손손구원받길원하는것은 말도안되는이야기이다.
ex)율법신앙의 대가 이야기
ex)담배 구역질이야기
ex)아빠를 위해애통애했던중학교1학년이야기
ex)동성애에대해오픈한이야기
이모든것이 십일조신앙.
십일조는 하나님경외하기를 배우며 훈련하기위해 하는것 도비야의세관을 밖으로던져버리고 민중을 꾸짖어야한다. 십일조를 하며 생색내는것이 아니다. 무조건 맹목적인것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