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절(??)]주님이 이세상 가장 들려 주시고 싶은 소리는 오직 십자가 이다
목숨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오 자기 부인은?
구원의 표정은? : 싫지도 좋지도 않은 애매모한 표정(일명 모나리자 미소)
↘알아서 지혜롭게 하3
십자가= 구원의 표정, 싫은 사람이어도 편히 대해주는 것
십일조는 한번에 내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날마다 조금씩하는 거다 (내 마음의 십일조)
-각자 듣기도 하기도 싫은 십자가가 있다
↘다른 오픈 (자식고난 남편고난 돈 고난) 은 쉬워도 내 오픈은 힘들기에 죽음의적용이라 한다
-내 모든걸로 해도 내가 안되는게 십자가 이다
집안의 길서가 무너짐 하극상이 이뤄진다 여자가 아무리 똑똑해도 남자를 위에 두셨기에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깨지면서 고난이 오는 것 이다
지금은 그 적용이(여자의 질서) 힘들어 보여도 말씀대로 함 자자손손 복을 주신다 질서에 순종이 가장아름다운 모습이고 질서가 순종되지 않음 내 모든것이 쓰레기 통에 쳐 넣는것이다
26절) 이 세대 교회건 어디건 자기얘기 등이 부끄러워 함 자기 부정이 안 된다
ex>서울 상대 얘기를 하심
너의 애는 서울대 갔니? 우리애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먼~ 서울 상대갔어ㅋㅋ
주님이 주신 걸(고난 등) 부끄러워 하는데 주님이 날 부끄러워 하시지 않겠는가?
십자가는 부끄러운게 아니다
27절)아무리 주님이 버림 받은 일이 있어도 십자가ㅡㄹ 내가 부끄러워 하지 않음 다른 사람이 아무리 무시해도 무시 당하지 않는다
진짜 무시 당하는 사람은 무시 당했다 말 안한다
-여러 사람을 칭찬하는 것도 자존감이 성립되어야 가능하다
-우리는 자기를 얻는 확실한 일은 자기부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