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절) 예수님께서 홀로 기도하고 계실 때 였습니다 예수님꼐서 함께있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답:NO!!는 아니고 SO SO 정도?
제훈후 큐티를 꼬박꼬박 했었는데 제훈을 쉰 7일 동안 손도 댈 생각을 하지 않았다(읽기만 했을 뿐) 아직은 내 개인예배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다 전도사님 말씀대로 내 말 못했던 고난을 오픈했는데 너무 힘든... 거여서 상처 안 받고 이어갈려면 개인예배를 충실히 들여야 할것 같다 새해 초 약속처럼 제훈이 끝나도 7일 중 3일 약속을 지켜야 겠다
19절)
난 엘리야 같은 사람이다 불의 선지자 였지만 사람의 말 한마디에 OTL했는데
사람의 말에 OTL하고 나의 행동에 OTL 하는 나이다
말 한마디 나의 행동 한 마디에 좌절하는 모습은 감정중독에서 비롯 된 것 같다
난 정말 업 다운이 심하다 적용으로 우울하고 아님 너무 기쁠 때 감정의 십일조를 드릴것이다
26절) 누구든지 나와 내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의 영광으로 놀때 그를 부끄러워 할 것이다
난 이제것 나의 고난이 부끄러웠고 수치스러웠고 제훈 전 까지는 사람들에게 말씀 전하면 이단으로 광신도로 보지 않을 까 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 했지만 부끄러워 하는 맘도 있었다 고난을 주신건 날 변하게 하길려고 하나님 앞으로 부르실려 하신 것 인데
그걸..... 정말 아니올 시다 이다 헌데 난..... 적용으로 몰 쓸지 모르겠다
느낀 점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