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은 경제적은 풍요가 아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돈도아니고 좋은학교,좋은장난감이 아니라 부모님의 사랑이 필요하다.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아니들은 사랑할 수가 없다.
당연히 모든 부모님들은 자기가 자녀를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느끼겠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안식이 없이는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가 없다. 돈을 벌어서 자녀들을 키우면 당연히 자녀들에게 기대감이 커지고 그만큼 자녀들에게도 부담감이 커진다. 거룩한 가치관이 아닌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존중하지 않는다면 자녀들을 망치는 길이다.
세상적 교육은 자녀를 망치는 길이다.
우리는 거룩한 안식일을 챙겨야 한다. 거룩하게 오직 주님만을 위해 예배들여야 하는데
내마음은 다른것을 향하고 있지는 않은지?(지금은 절때 아니지만 예전에는 예배시간에 말씀이 안들리고 끝나고 친구들과 놀생각만 했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것은 돌로 쳐죽여할 죄라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죽을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우리는 거룩하게 하나님의 안식일을 챙겨야 하지만 율법주의도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또 예배를 드리고 교회안에서는 믿음있는척 하다가 교회만 나오면 다시 세상적으로
변하는 그런 사람도 되어서는 안된다.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고 안식일을 안지키는 것은 안된다. 나는 친구들과 놀기위해서 교회르 빠진적이 많았는데 회개해야 겠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진노와 재앙이 닥친다.
나는 안식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아직도 좀 가볍게 생각하는 건 있는것 같다. 빠져도 괜찮을거 같고, 학원이나 학교처럼 누가 혼내는 사람이 없으니까, 가끔은 빠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주위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을해도 깨달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있을것이다. 그 깨달지 못하는 자가 내가 아니였는가?
(엄마, 선생님 등 주위에 계시는 어른분들이 동방신기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또 내가 옳지 않은 일을할때도 주님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그때마다 나는 깨달음은 없고
대답만 네네 하고 끝내버렸다, 특히 동방신기에 대한것에는 어른들이 쓸데 없는것에 돈쓴다고 했을때 나는 절때 쓸데 없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산 씨디랑 디브이디 등등
내 자손들에게 모두 물려주려고 했는데, 정말 이제 끊고 나니까 내가 왜거기다 돈#50043;는지 후회된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안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