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예수님께서 홀로 기도하고 계실 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있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는 홀로 기도를 하신다.
수련회를 가서는 은혜받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혼자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시간이 없어진다.
수련회가 끝나고 혼자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데
나느 집에 오자마자 수련회는 잊고 원래 생활로 돌아가서
혼자 기도하고 개인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그리고 주일날 교회가서 예배드리는게 다이다.
앞으로는 따로기도하고 큐티를 하면서 개인예배를 더 잘드려야 겠다.
23.예수님께서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여전히 나를 부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를 부인하는 것은 내가 끊기 힘든 것을 끊는 것인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
지현이가 동방신기를 끊었다고 할 때 솔직히 찔렸다.
나도 연예인을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두 끊기로 마음먹고 파일들을 다 지우고 카페도 다 탈퇴했다.
그런데 아직도 나는 그 연예인을 좋아하고 있다.
지우기만 지우고 탈퇴만 했을 뿐이지
온 종일 그 연예인 생각만하고 큐티 할 때도 계속 그 생각만 했다.
정말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 것 같다.
정말 확실하게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