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부활 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그런 다음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끄러워하면 나중에 다시 오실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하셨다
2. 묵상적용
18절. 예수님께서 홀로 기도하고 계실 때였습니다.
Q) 나의 자립신앙은 어떠한가?
수련회 같은 곳에서 만나는 하나님보다는 빈들의 영성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다. 나 혼자 조용히 기도할 때 부드럽게 임하시는 주님. 아직 그 주님을 만나보지는 못 하였다. 혼자 있을 때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내 믿음의 수준이라고 한다. 난 혼자 있을 때 시간을 잘 보내지 않고 있다. 컴퓨터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죽이고 있다. 나의 자립 신앙은 바닥인 것 같다 ㅠㅠ. 빈들의 영성. 수련회때 받는 은혜만 은혜가 아닌 혼자 큐티하는 시간에도 은혜 받도록 나의 자립신앙을 기르기 위해 혼자서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해야겠다.
23절.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Q) 내 십자가는?
아빠. 나를 부인하고 아빠의 말씀을 잘 들으며 불평불만하지 않기. 아빠의 고난을 나의 약재료로 삼아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잘 훈련 받기.
26절. 누구든지 나를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의 영광으로 올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다.
Q) 나는 하나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는가?
하나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진 않는다. 근데 막 하나님 말씀을 못 전하겠고 내가 이 말씀 읽고 이렇게 생각이 바꼈다 변했다 이런 내 간증을 잘 하지 못하겠다. 교회에서는 다 같이 믿는 사람들이니까 자유롭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학교 친구들한테는 선뜻 그런 얘기를 잘 하지 못하겠다. 그래서 점심 먹을 때도 눈 뜨고 기도하고 큐티도 당당하게 못 하고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 척 하면서 한다. 점심 먹을 때 눈 감고 기도하는 거랑 큐티할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연히 내 할 일 나는 하고있다 당당하게 하기로 적용해야겠다.
3.기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