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하고 싶으신 말씀은 십자가 이다.
내가 다른사람의 상처를 만져주고 하는것이 십자가이다.
십일조도 살면서 날마다 날마다 헌금하는것이 십자가이다.
-지금까지도 잘적용이 되지않고있는부분 십일조! 항상 해야한다 해야한다 마음은 그렇지만 잘되지않는다. 십일조를 한다면 거래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를 하곤 했었는데 정말 그건 안되는것이라고 하셨다. 항상 하려해도 하지못하는 십일조도 내가 지어야할 십자가 인것 같다.
나의 십자가는 무엇인가?
나의 십자가는 부모 이다.
믿지않는 부모님..아직까지 돈고난이 없고, 배우자 고난이없고, 자식고난이 없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나는 사실 내가 고난 있게 하지않아서 참 엄마아빠는 나에게 고마워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고난이없어서 엄마 아빠는 하나님앞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더 길어진것 같다. 자식이 수고했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갔다. 집안 가족들도 그렇고 전혀 구원의 부분이라고는 조금도 보이지 않는 부모님 얼마전 외할머니가 절에서 부적을 사오셔서 꼭 8시에 붙이라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다 정각8시에 부적을 붙였다.
정말 떼버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컷었지만,, 그래도 정말로 불가능 완전 불가능 이라고 믿어서 기도도 잘하지않았던 가족 구원, 하지만 우리 자매들이 모두 교회나가는것을 반대하지도 않으시고 또 교회도 한번 나와본 엄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조금씩조금씩 우리가족구원에대해 계획하심을 보여주시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러니까 나도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날까지 가족구원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겠다.
남의 오픈은 다해도 나의 오픈은 힘들다.
내가 어쩔수 없는, 할수 없는것이 나의 십자가 이다.(돈.권세.학력.외모로 해결되는것은 절대로 십자가가 될수없다.)
오픈하고 나눔하는 그곳은 천국이다. 하나님은 가만히 있는자를 미워하신다. 나도 오픈을 하고 나눔을 해야한다.
집안에도 질서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집안에도 질서를 세워주셨다. 온천하를 엎어도
내자신을 잃으면(질서가 세워지지 않으면)모두가 무너 진다.
질서에 순종 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것이다.
사람은 정말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ex)믿었던 선교사 남편
늘 별인생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뜻대로 사는것이 가장 값지고 크다는것!!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 해보야한다.
난왜이렇게 부끄러움이 많은가??
내가 십자가를 부끄러워 하지 않으면 내가 무시당하지 않는다.
항상 남을 칭찬할땐 자존감을 갖고 있어야한다.
적어도 나를 얻는 확실한 길은 나를 부인하는것이다.
기도!!
-주님과 온전한 교제를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오늘 이사건가운데서 예수님이 누구로 다가오는지?
-부모를 우상에서 내려놓아야한다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부인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못하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내가 부인되지 않아 붙여주신 가족,어려운경제적사건 나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