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혜미야 10장 31-39절
안식일을지킨다.
31.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안식일의 개념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 축복은 거룩을 주시는 것이다.
구별돠 가치관으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헌신해야한다.
32.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모든 선전의 진설병과 소제, 변제 준비에 성전제가 쓰이듯이
33.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교회를 유지하는 데도 최소한의 비용이 필요하다.
34.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구원과 전도를 위해 늘 깨어있어 다른 사람의 필요를
민감하게 살필 줄 알아야 한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