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감정의 기복이 없는 것! 요동이 없어야 리더쉽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은 리더쉽이 주어지지 않는다.
기분 나쁘면 목장에 안온다. 사람의 말 한마다디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Q) 나는 한결같이 감정의 기복이 없는가?
난 감정 기복의 정말 심하다. 기분 좋거나 나쁘거나 얼굴에서부터 표가 확 난다. 내가 기분 좋을 때는 신나하다가 기분이 나쁘면 옆에 사람까지도 신경쓰이게 내가 기분나쁘다는 것을 티낸다. 그렇지만 이런 나를 작년 한 해동안 임원으로 불러주셔서 나의 이런 점이 많이 나아진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것을 안다. 계속 이렇게 내공 을 쌓으며 리더쉽을 키워 나가야겠다.
내 기도 제목이 육적인 것에 한이 맺히면 믿기지 않는다. 육의 것을 요구할 수 밖에 없다. 나의 부족 때문에 기도하게 된다. 아브라함 자식! 자유함을 가지게 되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자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바치게 된 이삭!
돈 돈 돈 돈 하다가 돈을 하나님께 드리게 되었다.
건강 건강 건강하다가 건강을 하나님께 드린다.
Q) 난 외모외모 한다. 외모외모하다가 외모를 하나님께 드리게 된다. 아. 이 얼마나 끔직한가... 그러기 전에 외모의 중독에서 빠져나와야겠다.
*예수님을 알아보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순종하고 믿음대로 했는데 왜 수태를 못했는지 하나님은 내 기도를 안들으신다고 좌절하지 말고 감정의 요동없이 했는지 나를 돌아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