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돈.재물이 우상이다.
-정말로 그런것같다. 나는 십일조를 얼마전엔 했었는데 이번주일엔 하지 않았다.
정말로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돈이 만원짜리라는 핑계로 내지 못했다.;;;
나는 십일조 말고 감사헌금을 하는데, 그이유는 용돈을 받는것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얼만큼 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이다. 하지만, 그것도 핑계이고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감사헌금은 그냥 맘대로 내도 되지만, 십일조는 십분의 일이니까 내가 낼 기준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아까워하면서 드리지 못하는 이런 악한 마음 으로 자꾸 돈과 재물이 우상이 되고있는것같다. 그돈으로 옷을 살텐데,,그돈으로 문제집을 한권더 살텐데,, 그돈으로 먹을것을 더 먹을텐데,, 하면서.. 하지만 이번기회에 내려놓기로 했다.(지금 쫌 늦게 올려서) 이번 설때 받은 세뱃돈을 십일조하기로 했다. 언니가 세뱃돈 받은것에서 따로 빼놓는것을 보고 그것을 십일조 한다고 했다. 그것을 보고 나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이번에 하는 십일조로 내가 갖고 있던 돈욕심과 재물 우상을 떨쳐벼릴수 있는, 지금껏 아까운마음을 갖고 드리지 못했던것들을 회개하기 위해서 이다. 이번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특히 필요한것도 많고 사고 싶은것도 많아서 걱정을 되게 많이했다. 하지만, 그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알아서 채워주실것으로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이번 십일조를 통해 내가 갖고있는 하나님과 십일조로 거래하는 악한마음과 아까워 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적용 해야겠다!!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에게 거룩한 안식일에 대해 전해야 한다.
-복음을 두려워하는 내가 이렇게 가장 중요히 지켜야할 안식일에 대해서 전해야 하는것! 그러면 나도 꼭! 안식일을 거룩히 여기고 지켜야겠다.
주안에서 안식없이 우리는 사랑할수 없다.
우린 하나님없이는 죽을수 밖에 없는존재 이다.
인간은 눈앞에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 한다. 쾌락주의=율법주의
2.안식일을 지#53434; 않으면 재앙이 온다.
안식일을 너무나도 쉽게 여기는 것은 엄청나게 큰 죄악이다.
ex)공짜 해외여행 집사님!!
-그 간증 을 들으면서 난 정말 놀랐다.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을까..사실 나라면 해외여행을 갔을것이다.
나는 지금껏 안식일을 너무나도 쉽게 여겨 왔었다. 교회를 멀리서 가야해서 사실 안가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언니만 아니였어도 난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을것이다. 에이 뭘 가~ 하면서 못가면 김양재목사님 설교 인터넷으로 들으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지금껏 귀찮으면 안가려고 하고 더 쉬기위해서 내몸이 더편하기위해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한 내 어리석은 모습들이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정말 내가 안식일을 거룩히 여기고 소중히 여겨야지 복음도 먼저 전할수 있고 또 내자신도 먼저 변화할수 있는것인데,,,
3.어쨋든 안식일을 꼭 지켜야한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비교가안된다.
-나는 아직도 지금 내 육적인 부모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에대해 믿음이 부족하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 하신다는 것은 알지만, 나의 부모님 보다 더 사랑하신다는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이 없었었다.하나님께서 더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은 당연한말 같다고 생각되지만, 느낌이 믿겨지질 않는다. 정말 아직까지 하나님 사랑을 이해하기위해서는 말씀과 기도가 더 필요하지만,하나님께서는 나를 내부모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고 계시다는것을 믿고싶다,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한다.
우리집의 구원을 위해 남핑계를 대지 말아야한다.
오늘 내가 안식을 지키고 십일조를 하고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생색이 안난다. 감당 못할 시험은 주시지 않으신다고,,,
한사람이 중요하다.
우린 일때문에 안식하지 못하는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이날 우리 엄마는 일을 하고 계셨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도 안타깝고 애통했다. 정말 나를 위해 수고 하시는 부모님,
세상적으로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나를 위해서 안식을 하지 못하는 엄마와아빠 우리 가족을 보면서 하루빨리 우리집의 구원의 역사가 올수있게 내가 더 말씀을 듣고 해서 정말 우리 가족이 제대로 된 안식을 누릴수 있는 날이 올수 있도록 기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