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복하는 기도
우리는 내 자신을 너무 모른다.내 자신을 알기위해서는 자복해야 한다 자복이란?
자복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혼자 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에 올라서는 지도자가있어야 한다.우리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지도자를 택하셔서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구원자이신것을 부르짖는 것이 자복하는 지도자 이다.예수를 믿는 우리는 공인이다. 나도 자복하는 기도록 삶을 살아가자
주님이 누구시고 어떤일을 행하시는지 알아야 자복기도를 할수 있다.
세상에서 영원것은 오직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으로 시작하셔서
하나님으로 끝내실 것이다,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신 하나님, 항상 주님을 찬송하고 경배해야 한다.
살아계시는 주님을 모른다고 하는 주위 사람이 있다면 내가 대신 자복하는것이
주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
아브람을 주님께서 택하셔서 아버지(?) 라는 뜻에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셨다.
의로움으로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주님꼐 충성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충성되는 사람이란? 말씀을 알아듣고 주님을 부르는 사람이 충성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