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4장 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즘에 내가 걱정하는 것은 없다. 그래서 그런지 하나님께 매달리거나 기도를 자주 하지 않는다. 그치만 예전에는 이렇게 힘들지 않고 고난이 없을땐 전혀 주님을 찾지 않았는데 수련회를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주님을 찾는게 좀 있는것 같다,무엇을 할때 일단 기도는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주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생각하며 주님을 찾는 경우가 간간히 있는것 같다. 요번 수련회로써 내가 좀 변한걸 내 스스로 느끼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힘든일이 없을수로 주님을 더 찾아야 하는데..... 앞으로는 어려운일이 닥칠때 주님만을 찾는 그런 착한 아이가되어야 겠다)
디모데후서3장 16-1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서도 지금 세상에서도 주님의 감동은 항상 일어나고 있다. 그치만 가끔 그 감동이 정말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져야 하는데! 아,그랬군.... 이렇게 그냥 넘겨 버릴때가 있는것 같다. 음.. 특히, 내게 일어난 성령의 감동은 막 너무 감격해서 좋고 놀랍고 주님이 살아계시는 걸 느끼는데 주위사람들이나 모르는 사람들, 성경이야기를 보면
잠깐동안만 와 진짜 놀라워. 이러고 나중에는 아 그냥 그랬대
어렇게 느껴니는 것 같다 ㅠㅠ 내게만 이러난것만 감동으로 느끼고... 이러면 안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