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후기~
어..... 훈련이 내일로서 정말 아쉽고 8기같이 받은 형,누나,동생들과도 더욱 친해#51275;으면 한다 내가 제자훈련을 받게 #46080;동기는 일단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고 또 나의 영적리더인 엄마가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첫째로 궁금햇고 나도 조금 혼란을 격고 있었기때문에(문론 동기들의 고난도 빡세지만)나도 엄마처럼 마음이 조금이나마 안정#46084;수 있나 그리고 앞으로 고난이 와도 그것을 진정 말씀으로 해석할수 있을지 정말 궁금했다 그래도 역시나 하기실은 숙제들~~~ 많았다 하지만 이것이 제자훈련의 매력이 아니겟는가?? 이런 많고 힘든 숙제 속에서 내죄를 보고 거의 매주마다 2~3번씩은 정말 은혜가 넘치고 마음이 평온했다 여기서... 제자훈련 홍보를 하나 하자면 진짜 거짓말 않하고 제자훈련 시간에 동기들의 고난을 들어주고 같이 나누는시간이 자신이 가장좋아 하는 일을 할때에 흘러가는 시간의 속도와 점점 비슷해진다는 것이다 정말 마지막에는 시간가는 줄모르고 잘생긴 전도사님 말씀좀 듣고 나의 예기 좀하고 다른사람 예기들으면 끝나는게 제훈이고 끝나면 항상은혜가 넘#52451;다
자 여기서 내가 변한것들을 소개할 차례인 것 같다..
1.일단 나의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돼다!!
정말 힘들었던것이 나에게 닥친 고난보다 해석할줄 아는 방법이 너무나도 없었기 #46468;문에 항상 내안에 열등감이 있었고 집앞 공원에가서 소리도 질러보고 인정중독도 빠져보고 하이튼 별짓을 다했다 계속 삐뚤게 나갈뿐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고 더욱더 악화가 돼서 나에게 더큰 아픔을 줄뿐이 었다 그런데 제자훈련을 처음 받을때에는 몰랐지만 차츰차츰 받고있으니 나의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마음이 놓이기 시작한다는 걸 깨닫고 나고서는 내죄를 보기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아 이말씀이 내게 와닿는구나 아 이래서 이렇게 #46080;거구나 다깨닳게 돼고 조금씩 궁금함이 풀리고 하나님이 옳으 시다는 것을 깨닳았다는게 너무도 신기하고 감격했었다
2.말씀안에서 살고 은혜속에서 해엄친다~~
3주차 까지는 큐티하는것이 적응이 않돼고 하기가 싫고 했고 단순이 숙제로 여겨 졌지만 4주차에서 큐티를 시작할때는 에이쉬 하면서 시작해서 은혜로끝나고 이것이 계속반복이 돼니깐 하기싫은 숙제를 끝내고 나면 정말 얼마나 기쁘고 은혜로운지 이건 해본사람만 안다 그리고 이기분을 다시 느끼려고 다시 큐티를 찾게 돼고 하는 시간에는 비록 즐겁지 않다가도 끝나고 나면 모든것이 해석이 돼고 행복하게만 느껴진다 이러다 보니 생전 않하던 큐티도 일주일에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늘어나서 반이상은 하게돼었다 이렇게 돼면 부모님과의 관계가 원만해질뿐만이 아니라 교회 나눔시간에도 할말이 많으니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고 주일 설교도 한층 더 와닿게 돼기#46468;문에 주3일 큐티는 정말 필수이고 이것을 하고 주일설교를 들었을때와 하지 않고 들었을때와는 천지차이이다 이것또한 해본사람만이 아는 것이기 #46468;문에 안해본사람과는 논하지말자
3.내죄를 보게돼고 겸손하게 #46080;다
아버지가 교도소에서 나오시고 불편할것같은 집안 분위기도 이것 하나면 해결#46080;다 무조건 다른사람이 잘못햇고 누가봐도 내잘못이 아니어도 이럴땐 모나리자와 같은 표정을 지으며 지혜롭게 대처한다 그리고 내죄를 본다는 것이 나를 너무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을 좀 낮게 가지라는 것같다 괜히 자존심 #46468;문에 쪼잔한거 가지고 싸우고 그러는 데 그럴#46468;는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라고 하는것이 제자훈련 받은사람의 특징이 아닐까? 여하튼 내가 겸손해지고 정말 내죄를 깨닳고 고치려고 하지만은 여전히 내가 죄인이라는 것도 인정하게된다
마지막으로 많은 나보다도 매우 달고 좋은 약재료로 나의 고난을 비참하게 만들어 버린 우리 8기 동기 형,누나,동생(세현,선주,예은,지현,하영,아림,정아,하은,예찬,다솜,혜린)여러분 8기 제자훈련을 훈훈하게 달궈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제훈수료하게 #46080;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