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부터 하겠습니다.
주제는 어리석은 부자 인데 오늘은 돈(money)에 대해서 주님이 말씀하시네요..
1어느 사람이 주님께 형에게 유산을 저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라고하자 주님은 누가 나를 너희 판사나 중개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욕심을 경계하고
재산(money)가 아무리 많아도 사람의 생명은 거기에 달려 있지 않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13~15절)
이번에는 비유를 하셨습니다.
2어느 부자가 밭에서 수확이 많이 나왔다(성공하였다?)그는 속으로 곡식을 저장해둘
공간이없어 고민하다가 자신에게 돈이 많으니 편히 먹고마시며 인생을 즐기자 라고 말하자 주님이 오늘 밤 네 영혼을 가져갈것이다! 그러면 네가 준비한 것을 누가 가져가겠느냐? 이런 사람은 자신을 위해 재물을쌓고 하나님꼐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사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16~21절)
(내용이 짧다보니 배낀거같이 보이네요;)
말씀을 살펴보죠..
1part에서 그사람은 주님께 돈의대한 욕심을 보이며 간청했습니다
(약간 유산을 형에게 억울하게 빼앗겨도 욕심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내가 니 판사냐? 내가왜 니 중개자냐고?
라고 하시고 욕심을 경계하라 하셨는데..
적용:저는 돈만있으면 스위스같은 낭만적인곳으로 날아가서 살고싶다는
희망이 있습니다.프랑스도 괜찮고.. 하지만 그것을 주님께 나의 욕심을
보이며 간청한다는것이 말씀을 통해서 적용해야할것같아요.
2part 이말씀은 하나님이 성공했을 경우(내가 스위스 같은 곳에서 살경우)
부자는 눈앞의 세상적 욕구가 가득하여 하나님을 잊고 곡식을 저장해둘 곳이 없다며 자만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먹고마시며 인생을 즐기겠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폭풍을 주셔 모든것을 빼앗아간다고 하셨습니다..
적용:내가 만약 내가 원하는 스위스 같은곳에 가서 살수 있게#46124;을때..
돈이 너무 많아져서 런던이나 파리 같은곳에 집을 막 살수 있게되었을때
(내 곳간을 헐고 더 큰 곳간을 세워 거기에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저장해야겠다
18절 말씀..)이렇게 자만하면 폭풍이 모든걸 쓸고가버리지 않을까? 이렇게 살면하나님이 내 영혼을 가져가신다는데; (...이런 사람은 자신을 위해 재물을 쌓고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사람이다.20절 말씀..)
예수님께서는 온갖 욕심을 경계하라 하셨고 재산에 욕심을 걸지 말라하셨습니다. 만약 이를 어기고 자만하거나 하나님 이 아닌 자신을 위해서 재단을 쌓고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사람은.. 하나님이 영혼을 가져가실것이고 망하게하실것을 오늘 적용했습니다.
기도제목
하나님! 제가 돈에 욕심보이지 않게하시고 스위스같이 멋지고 비싼곳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라면 언제나 천국인지를 어딜가도..잊지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만 않게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눈처럼 소리없이 지나치지 않게하시고 언제나..제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눈물로 느끼게 해주세요..감동으로
느끼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