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생활숙제
작성자명 [박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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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12
<P>이번 제자훈련을통해서 바뀌고 싶은 내모습 <BR><STRONG><U>1. 남 속이는 행동(거짓말), <BR>2. 말씀들으면서 말씀을 듣고도 내 이야긴지 모르는 문둥병자 같은 모습..., <BR></U></STRONG>3. 남 욕하는 것.(뒷담화. ㅆ욕;;-_-무시, <U>외모로 판단하는 것</U>),<BR>4. 악하고 음란한 생각이 끊기도록 <BR> <BR>나의 열등감..;<BR>열등감이 없는줄 알았는데.......<BR><STRONG>남에게 항상 잘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 (외모, 성적..)</STRONG><BR>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들 모이는 자리에서는 내가 제일 나이가 많고 그래서<BR>막 #52495;잉땐 공부도 좀해서 칭찬만 받고 자랐어요.<BR>아버지도 부대에선 잘나가신다고 주워듣고 중령진급에 1빠로 된다고 그런소리 들어서<BR>교만x교만 해졌었는데, 진급이 안되셨어요..-_- <BR>그이후로 서울로 이사온 뒤에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경기도에선 하지도않는 주관식, 서술형문제 때문에 개털리고 막 점수가.-_- 내가 무시하던 애들점수로나와서 .........<BR>솔직히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살기도 싫어지고 그냥 안하고 싶었지만<BR>큐티를 시작하면서 그냥 최선을 다했어요..그래도 성적은 맘대로 안오르고;ㅋㅋㅋㅋㅋㅋ<BR>어쩌다 저쩌다 가족을 중수하래서 용인에 왔는데 <BR>별로;-_- 엄마아빠 이사와서 같은방에서 잔날보다 싸워서 따로 잔 날이 더많아요 -_-!<BR>막집안은이렇고밖에는 아는애들도 하나도없고 동생은 아직 개념도 안채워졌고 죽겠어요아주<BR>글솜씨가 별로라서 헛소리한거같은데.-_-<BR><EM>쨋든 제 열등감은 다른사람에게 내가 꼭 잘보이고싶단 강박관념 같은거에요/;</E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