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요약을 어떻게 올려야될지 몰라서 그냥 올립니다.
설교 요약
기도는 혼자하면 역사(감동)가 부족할수도 있다.
하지만 기도를 여러명이서 같이 하면 역사(감동)이 부족하지 않다
그리고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바로 사탄과 싸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회를 믿으나 가치관이 변하지 않으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과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 변화가되면서 응답을 받고 싶어하지만
우리는 이미 응답을 받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것을 걱정하고 있지만 우리 인생의 걱정은 거룩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살아계실때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서 성령이 충만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후 가치관이 변하여서 성령이 충만해졌다.
그리고 제자들은 선행으로 무슨일을 할수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100%죄인 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십일조를 낼때 염려하면 우리는 십일조를 적게 내거나
내지 않는 주님이 우리에 대해서 실망하는 일을 하게 된다.하지만
우리가 생각(QT)을 하고 주님을 신뢰하면 우리는 십일조를 낼것이다.
우리가 염려하는 이유는 주님을 완전히 신뢰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에 까마귀 같은 친구나 가족이 있으면 그것은 불행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주님은 아궁이에 들어가는 들풀도 입히시는데 주님의 형상으로 만들고 주님을
입으로 시인하고 들어야 하는 우리를 입히시지 않지 않는다.
하나님은 내힘으로 끊을수 없는것을 끊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볼때 우리가 의를 행하지 않으면 그것을 주님이 보시기에
마약을 하는것과 같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보지 못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최고의 문제로 삼아야 한다.
느낀점
나는 내 주위에 까마귀 같은 친구와 가족들이 있다.바로 아빠와 같은반 친구인데
나와 친하지 않는 사람은 나한테 다 귀찮고 싫은 존재가 된다.나는 여태까지
내 주위에 그런 까마귀 같은 사람들을 보면 교회를 다니지만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서
그 사람들이 나를 QT하게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큐티는 내가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주님은 우리를 큐티하게
하실려고 우리에게 까마귀를 보내셨다.나에게 까마귀를 주신것을
불행으로 생각하지 않고 만약 까마귀들이 없었다면 나는 큐티를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나의 까마귀들을 잘 섬기고 불행이 아닌 축복으로
생각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