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하나님은 아주 사소한 풀도 입혀주시는데 하물며 우리야 더 잘 입혀주시지 않으시겠나.
세상의 것들을 구하지 말고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우리의 아버지 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나의 소유를 팔아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주어라
질문뽑기 느낌점 적용
Q 1.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지 못하고 나의 의로 모든것을 책임지려 하고 있지 않
은가?
A 1.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전혀 믿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걱정과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
도대체 언제 사역 안하고 목사라는 직분만 마지막 자존심으로 세우고 계시는 아빠에게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을 맡기실까?
별 수입이 없는 우리집이 정말 망하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가 걱정스럽다.
하지만 이제는 괜한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다. 아주 작은 것도 입을 것과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어야 겠다.
Q 2.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주님의 나라를 구하지 않고 점점 뒷걸음질 치지는 않는가?
A 2. 내가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를 받아주시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주님의 나라를 구하다니 보다는 구하라고 말씀하시면 두려움에 점점 뒷걸음질 치고 있다. 회개를 하면서도 정말 하나님이 용서해 주실까? 라는 생각에 하나님앞에 다가서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다. 하지만 구하면 기쁘게 주시는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제는 주님을 두려워해서 멀리 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 하기 때문에 항상 주님 곁에 있어야 겠다.
기도제목 : 나를 돌보시는 주님을 믿고 이제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하게 도와주세요. 이제부터는 나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의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모든 일의 배후에 주님이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