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분열
내용요약
예수님은 세상에 불을 놓으러 왔다고 말씀하셧습니다 이불은 복음이 확산되거 나가는것을 상징합니다 복음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사람들 사이를 분열시킵니다 우리는 복음이란 좋은것이기에 우리에게 평안과 편안함만을 줄거라고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복음 때문에 가족이 나뉘고 서로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구름이 끼면 비가 올것이고 남풍이 불면 날이 더워질것이라는 정도의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보고 위기의식을 갖는것이 마땅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모릅니다 그들은 고소한 사람에 의해 법정으로 끌려가는 사람과 같은 처지에 있단느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그들은 서둘러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느낀점.적용
오늘 하나님께서 불을놓으려고 오셨다고 하셧다 아마 심판을 두고 말하신것 같다
나는 심판은 죽을때 받는것이라고 생각햇었는데 주님은 사건이나 시험하실때마나
심판하시는것 같다 오늘말씀은 정말 무서웠다
또 우리보고 땅과 하늘의 날씨는 분별할줄 알면서 왜 이시대는 분별할줄모르느냐
라고하셨는데 우리보고 우리자신의 옳고 그른행동들을 판단하시라고 하신것같다
나는 오늘 해야할적용을 다른사람을보고 처방을 내리고 비판할것이아니라
내죄를 보고 먼저반성을 한후 나에게먼저 채찍을 내릴수 있는 적용을해야겟다
그래서 동생이랑 싸웠는데 내가먼저 내죄를 보고 동생에게 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