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살때 엄마아빠는 이혼을 하셨다
엄마와 나는 할머니집에서 살게되었고,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엄마는 재혼을 하셨다. 그 고난으로 엄마는
우리들 교회에 나가게 되셨고, 나도 엄마와함께 나오며 큐티를 하게되었다.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하면서도 새아빠가 불같이 화를 내는모습을보고
이해가 되지않았고, 학교에서는 반친구가 왕따를 시키곤했다.
그때마다 힘들어서 전학가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돌아와 엄마와 큐티를 나누며
힘든과정을 이겨낼수있었다.
그래서 이 사건을 계기로 왕따당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친구들의 마음이
체율이 되었지만 선뜻 다가가진 못했다.
지금도 아빠의 모든 모습이 싫고 이해되지않는 모습을 보며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옳으심이 되지않고 주권이 인정되지 않는지 날마다 알수있다.
앞으로 제자훈련 하는동안 하나님이 아빠를 내게 주실수밖에 없었는지
옳으심이 인정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