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같은 생각과고민을 한다.
집에있는 일이 매일 똑같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빠랑 부디친다고 학교끈나고 도서실에가서 늦게 오라고 하고,
아빠는 무조건 내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때리고,욕하고 벌세우고. 어린 남 동생들이랑
나랑 심하게 차별하시고....정말 살기 싫은집이다..아빠는 일도 안다니시고 정신병원에 너달라 시는데 난 정말 속으로 잘#46124;다는듯이 모든 일이 다~끈났다고 잠시나마 행복했었다.병원 조사결과 병원비를 내야하고 아빠는 못는다고 하였다..난 다시 어둠에 잠겨
밤에 5시간은 기본으로 자지도 않고 누워서 부모님이 이혼하는생각과아빠가 우리랑
못살겠다며 집을 스스로 나가는 생각도 해보았다..그러자 생각조차 내맘대로 안되자..나는 동생들만 데리고 집을나가 친구랑 돈벌며 학교도못가는 꿈을 꾸게 되었다..난 뭔가가 맘에 안들었지만 속이 쉬원해졌다.매일 학교에서도 부모님 욕을한다..정말 집에서 살기 싫다고...죽고 싶다고.우리부모님은 왜 이러냐고...지금 생각하니 부모님 정말 불쌍하다..그렇다고 우리엄마는 정상적인 것도 아니다.엄마도 못하는것을 나한테 자꾸요구하고 자꾸 내가문제의 원인이라고 내가 너라면 살기 싫어 이미 죽었을거라고 니머리는 왜 무겁게 달고 다니냐고..너 죽여버리고 싶다고..하지만 우리엄마는 큐티의 약을 먹으면10분정도는 세상에서 최고 좋은 천사다..정말 우리 엄마 아빠는 싫다..말고 표현 못할 정도로..요번 일요일날에는 아빠방에서 아빠에게 혼나고 자살하고 싶은생각을해봤는데 너무 아플거 같아서 밥을 굶어 말라 죽을까?이런생각을 해보았다..마침 엄마는 이지은 밥먹어 라고 하였다.그래서 난 죽을 각오를하고 안먹겠다고 하였지만 나도 모르게 밥의 유혹에 넘어가 숫가락을 들고 말았다..하지만 요번 제자훈련 때문에 나만의 생각을 많이해보았다..우리 부모님이 너무 불쌍했다..이제부터는 원수를 사랑할것이고..이제부터 아빠에게 적극적으로 욕을먹던 폭력을 당하던 아빠에게 사랑을 확실히 전달해 줄것이다..지금부터 한번 내가 먼저 변해 볼것이다...아무리 대단하지 않은 부모님이라도 나의 교만을 없세고 부모님보다1000배 낮아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