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부터 하겠습니다.
part를 3개로 나눴습니다.
part1.(22절~26절)
세상적 모든것은 염려할필요가 없다.
우리스스로 작은것도 못하면서 왜자꾸 큰일을..뒷일을 염려하는걸까?
하나님께서 까마귀도 먹이시는데 새보다 귀한 우리가 먹을것을(세상적욕구?)
염려할까?
part2.(27절~28절)
하나님이 먹이시는 꽃은(영적으로사는 사람) 세상영화를 누린 솔로몬(세상적으로 즐기는 사람)보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다음날 아궁이에 던저질 풀(길잃은양?)도 입혀주시는데 하물며 우리는 안입혀주실까?
part3.(29절~34절)세상적 모든것은 구하지말자.. 이것은 세상사람들이 구하는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하시는것을 모두 알고계시며 먼저 하나님나라를 구하는 우리에게
모든것을 더하실것이다.눈앞의것을 두려워말자(세상의것을 내려놓는거)하나님은
하나님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적용하겠습니다.
part를2개로 나눴습니다.
part1.스스로 못하는것을 인정하자..염려하지말자..
내가 하나님께 인정못하는거.. 참많습니다..
시쓸때 느껴지는..섬세한 감정도 내려놓아야할까?ㅡㅡ;
☞염려하지말자^^
part2.세상적 모든것을 구하지말자
나는 돈만있으면 스위스나 프랑스같은 낭만적인곳으로 날아가서
언덕위에 하얀집 같은곳에서 피리불고 시쓰면서 살고싶은 소망이 있습니다..ㅎ
또 남들이 높아지는것을 보면 속으로 이러면 안대지ㅎ 이러면서도 질투감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트는것을 느낄수있고 예수님없는 사람들과 대면할때도 불쌍이여기지
못하고 속에서 불이올라오는것을 느낄수도 있습니다..ㅡㅡ; 나도 높아지고싶고 ㅎ
나를 자극하는 사람들한테 마구 화를내고싶은 심정도 있지만 세상적 모든것을 구하지
말라하셨고 먼저 하나님나라를 구하면 제게 모든것을 더하여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보이지않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참는것은 아주 힘듬니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 말라하셨고 우리에게 하나님나라를 주시기 기뻐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늘 염려하고 마음속의 성령의 눈으로 하나님나라를 볼수있지만 아직
성숙하지못하여 세상적인 눈으로 밖에 바라볼수 없습니다.. 그레서 늘 불안하고
넓은길로 가려고해도.. 어떻게,어떻게해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적욕구보다 하나님나라를 먼저찾는 제가 될수있게 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