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QT 누가복음12:49-59
말씀요약
49-56절:나는 세상에 불을 놓으려고 왔다.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왔다고
생각하느냐?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아버지와 아들이 나누어질것이며 아들이 아버지를, 어머니는 딸을, 딸은 어머니를,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할것이다.위선자들아 너희가 땅과
하늘의 날씨는 분별할주 알면서 왜 이 시대는 분별할줄 모르느냐
57-59절:어찌하여 너희는 무엇이 옳은지를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법정으로 갈때너는 도중에 그사람과의 문제를 해결하여라
내가 네게 말한다 마지막 한푼까지 갚기전에는 네가 거기서 나오지 못할것이다
묵상과 적용
49-56절:나는 이 구절을 보면서 나와 분열이 일어나는
사람은 누구이며 나는 그 분열을 합리화 할려고 하지 않았는가를 생각해봤다.
막상 생각을 해보니 나화 분열이 일어나는 사람은 가족중에서 아빠다.
이유는 아빠는 내게 강요(공부)룰 하기 때문이다.내가 아빠한테 제자훈련을
받는다고 하자 아빠는 내가 제자훈련을 받으면 공부에 소홀해하지 않을까 염려 하셨다
그 소리를 듣는순간 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그냥 공부를
하지 않아서 아빠가 나한테 잔소리를 하지 않았으면 할때가 많다.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도 아빠가 했던 그 말을 생각 하면 내 속에 화를 낸다.하지만 나는
아빠와의 분쟁이 싫어 합리화를 시켜 아빠와의 분쟁이 최대한 빨리 끝나서
편하게 살고 싶은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 말씀을 보니 내가 그동안 잘못생각
하고 있는것 같았다.그래서 아빠의 잔소리를 잘 들을려고 했으나 역시 아빠의 잔소리를 들으면 그날의 말씀은 커녕 내 머릿속은 사탄의 생각을 자리잡고 있다.
나는 아빠가 잔소리를 할때 사탄의 생각이 내 머릿속을 자리잡고 있는것이 아니라
그날의 말슴들이 내머릿속에 자리잡고 잇게 해달라고 주님께 구하고 간청하는 기도를 드렸다.그리고 내가 자꾸 아빠의 문제를 합리화 시키지 않고 아빠와의 분쟁을 잘
견뎌내게 도와달라고 주님께 간청해야 겠다.
기도
주님 저는 아빠와의 분쟁이 자주 일어납니다.주님 하지만 저는 그 분쟁을 견뎌내는
것이 아니라 합리화 해서 자꾸 피해다니기만 합니다.주님 이런 저의 모습이 변하지 않습니다.아무리 변화를 할려고 해도 순간적으로 합리화 시키고 피합니다.주님 그런 저의 변화지 않는 모습을 주님께서 변화 시켜 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