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난은
내가 2학년(?)3학년(?)때 엄마랑 많이 싸우고 빛도 엄청 많이 지고 외국에 홀로 나가셨다,, 그래서 동생은 아빠 얼굴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고,나는 아빠를 욕도 해본적이 많았다,,
그리고 더 황당한것은 할아버지와할머니,큰삼촌이랑 아빠한테 돈을 보내줬다
돈을 보내주면 거기서 살아라 여기 오지마라 라는 소리인데
나한테 할아버지는 아빠가 백만장자가 돼어서 온다고하고 지금까지 돈을 계속 보내준것이다...
이번 설에는 아빠한테 2천5백만원을 더 보내달라고 전화가 왔었다고 했다
그런 아빠가 싫었고,짜증났고 그런 아빠는 없는게 낫다고 생각했었다...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오히려 아빠를 이해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꼭 하나님을 만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