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
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2. 적용
2007년 7월에 방화동에서 살다가 다시 화곡동으로 이사를 왔다. 그런데 학교는 방화동
에있는 방화중학교였다. 나는 전학을 하고 싶지않았다. 하지만 기말고사때 반등수에 들
지못해서 전학을 가야만했다. 그러나 7월6일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골반이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병원신세를 지고 퇴원하고 학교보험이 나오는 한달간은 전학절차를 밟
지 않았다. 그러나 한달이 되고나서 아버지가 전학절차를 밟으려고 하셨다. 그때 난 좋
은수가 없을까 고민하다, 회장이 되는 것을 생각#54720;다. 그래서 나는 평생동안 증오하고
저주해온 하나님앞에 회개를 하고 용서를 구하며 절실히 원하는것을 기도했다. 드디어
디데이 내가 원하던대로 회장이 될수있었다. 하지만 아버진 굳건하게 마음을 잡고 전학
을 시킬 려고하셨다. 그러나 다음날 새벽 아버지가 마음 고치고 전학을 취소하셨다. 난
2학년을 무사히 다닐수있었고 3학년 때에도 다니려고 전에 제한한 등수를 위해 2학년
들어와서 포기한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중간고사 종료후 성적은 평균 25점이 더올랐
다. 그러나 3학년을 다니기위해서 등수가 4등이 모잘랐다. 그러나 나는 이정도면 기말
고사엔 목표 들겠지하고 자만하고 공부를 하지않고 그동안 못논 한을 풀었다. 그 결과
성적이 얼마 나 떨어진지는 모르고 반등수도 모르게되었다. 허나 성적표로 봐선 목표점
수가 나올것 같진 않았다.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담임선생님께 물어봤지
만 나오지않았다고하셨다. 결국 난 어떻게 되겠지 하고 전학이라는 단어자체를 잊은체
생활하며 방학을 보냈다. 그런데 2월9일 아버지가 전학을 시키지 않는다 하셨다. 나는
뛸듯이 좋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2월14일 제자훈련으로인해 수요예배를 갔기때문에
학원을 빠지게되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학원을 왜 빠지냐며 진도는 따라가냐고 따지셨
다. 하지만 나는 당당하게 제자훈련 때문에 갖고 학원진도는 오히려내가 선행학습을 하
기때에 빠르다고 했다. 그러고 잠잠해지고 내가 잠자리에 들려고 준비할때 날부르시고
전학가라고 하셨다. 나는 순간 많은 생각이 났다. 첫째로는 아들을 갖고 놀고있는 비러
먹을놈에 인간말종같으니라고 생각했고, 둘째로는 올해로 10년 째 동생과 비교되며 차
별화되며 살아온 내 모든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듯 눈물이 사정없이 쏘다져 나왔다,
하지만 셋째로는 기말고사에 목표에 못들었으니 인정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종업식이 끝나고 전학절차를 내가 보는 앞에서 밟게 되었다. 난 친구들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놀다 집에 왔는데 아버지가 가만히 있는 나에게 다가와서는 전학시킨것도 모
자른지 불난집에 기름통을 부었다. 그후난 전날에 운것보다 5배이상은 소리없이 울었
다.
결국 내 학생으로서의 불성실 때문이었고 하나님을 어려운 순간만 찾은 내삶에 결론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