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수요예배 말씀요약
말씀:누가복음 12:22~34
24절 까마귀를 생각하여 보아라.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거두어들이지도 않는다.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그러나 하나님께서 먹인신다.그런데 너희는 새들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25절 또 너희중에 누가 열려하여 그 생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6절 너희 아주 작은 것도 못하면서 왜 다른 것들을 염려하느냐?
27절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아라.백합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솔로몬이 온갖 영화를 누렸어도 이 꽃만큼 아름다운 옷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28절 하나님께서 오늘 들판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풀도 이렇게 입혀주시는데 하물며 너희야 더 잘 입혀주지 #50527;겠느냐?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우리는 모든것을 갖기 위해 구하고 또 구한다.하지만 우리가 보잘것 없는 까마귀를 하나님께서는 키우시고, 백합도 아름답게 가꾸신다(?).우리가 까마귀보다 백합보다 소중하지 않으냐?하나님께서는 구하지도 않는 까마귀를 살수있게 양식과 살수있는 곳을 마련해주신다.하지만 인간은 갖고 싶은 모든걸 구하고 싶어한다.인간은 까마귀보다 소중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드셨느데 인간은 구하기만 한다.까마귀도,백합도 구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잘 사는데 우리가 구하지 못한다고 해서 못 살건 없다.
29절 그러므로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구하지 말고 열려하지 마라.
30절 이런 것들은 모두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이런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
-우리는 구하지 않고도 살수있다.구하지 말고, 염려하지 마라.구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만 구하는 것이다.내가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46468;문이다.염려하지 말자.
33절 너희 소유를 팔아 자선을 배풀어라.그리고 너희를 위하여 낡지 않는 지갑을 만들고,하늘에 없어지지 않는 재물을 쌓아라.거기는 도둑이 접근할수없고,좀도 먹는 일이없다.
34절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
-부자:쌓아둘 곳이 없어 염려한다.
-가난한자:쌓을것이 없어 염려한다.
↑위의 둘은 똑같이 염려하는 것이다.다만 곳과 것이 다를뿐-!
-예수님은 음식보다는 목숨이,옷보다는 몸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음식이나 옷 문제로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나라를 구하는 것을 기뻐하신다.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자.
기도
하나님,제가 하나님을 신뢰하여 염려하지 말고,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하나님이 우릴 소중히 여기시듯 저도 다른 사람들을 소중히 여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