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혜처럼 같은 고난이 있었습니다...
1월달에 한국에 오면서 저는 친할머니집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살다가 친할머니가 저 한테 신발을 사 주셨습니다. 내가 외할머니집에 간 날에 이모가 있었습니다.이모가 그 신발을 보고 화를 냈다. 이모는 친할머니집에 가셔서 왜 우리 조카 한테 이런 싸구려 신발을 사주냐고 또 이건 여름신발 인데 왜 사주냐고 화를 냈다.이모는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친삼촌이랑 할머니랑 우리를 무시했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도 미워했습니다. 단지 그거 때문에.. 우릴 차별까지도 했다.. 그렇게 살면서 2008년에 우릴 사과 하셨다.그래서 지금은 잘 살고 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