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불을 놓으시려고 왔다. 이 불은 여기에서는 복음의 전파를 뜻하고 있다. 사람들은 복음을 각각 다르게 해석한다. 그래서 사람 사이에 분열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우리는 무엇이 옳은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서둘러서 복음을 받아드리고 주님을 영접해야 한다.
질문뽑기 느낀점 적용
Q1. 나는 예수님을 받아들이는가? 거부하는가? 혹시 분열로 인해 세상편에 서있지는 않은가?
A1. 나는 박쥐같은 사람인 것 같다. 머리로는 분명 주님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분열이 일어나 세상의 편과 주님의 편이 서로 갈릴때에는 항상 나의 현실을 생각하고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이 이익이라면 어느 편이든 상관하지 않고 그 편에 서게된다. 하지만 이제는 바로 눈 앞에 이익이 아니라 먼 훗날의 이익을 갖게 될 쪽이 하나님의 편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이제는 주님의 편에 서고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해야 겠다.
Q2. 나도 위선자들처럼 어느것이 옳은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해 방황하지는 않는가?
Q2.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말 아무것도 나 혼자서는 판단하지 못했다. 우울증이 하나님때문에 생겨났다고 하나님을 원망했고, 정말 교회에 다니면서 말씀보는 것이 싫었다. 겉으로는 목사님의 딸이라는 내 위치로 교만했었고, 성경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이해한다고 떠들어댔지만 정작 내 내면은 그렇지 못했다. 하나님의 잘못 알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 했었다. 하지만 내 주변에 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나를 꾸짖고 나에게 길을 알려줌으로써 나는 조금씩 위선자의 옷을 벗어가는 것 같다.
기도 제목 :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말씀대로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한 치 앞만 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볼수 있는 눈을 허락하셔서 내가 더 멀리 보고 하나님의 곁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벗겨지지 않은 위선자의 모습도 주님께서 치유하시어 온전한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