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후기를보고 느낀점..
음..제자훈련을받고도 제대로 받지못하고 겉등으로만 받은제자신이 회개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받고 자신의가치관을 믿음의가치관으로 바꿔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제자신을 회개하게 만듭니다.환경탓과 남의탓만하며 연약한내믿음으로 나혼자 굳세어
서 제 자신이 주님의 제자되는것을 거부한것같습니다.한편으로는 시기하는마음과
질투하는마음도 있었습니다.노력과 기도는 뒷전이었고 나의자만과 교만으로인해서
나혼자 찌르고 찔리고해서 주위의사람들까지 저를위해 수고를해주었습니다.
제자훈련을받고 많이 바뀐사람들의 글과 그사람들을볼때면 감동도하고 은혜도받고
때론 놀라기도했습니다.하지만 제안에서 열등감과 질투와 시기,교만은 끊이지않았고
저를 힘들게한 모든사람들에게 탓을돌리며 원망하고 저주했습니다.
제자훈련을받으며 변하고 싶은것...
저의 드높듯이 솟아있는 이 끊이지않는 교만덩어리가
쥐엄열매를 먹기까지 낮아져서 남의 눈의 가시를보기전에 내눈에있는들보를 먼저
보고,내가 죄인이라고 어디서나 오픈할수있는 겸손을 배우고싶습니다...
또 제 안에 있는 패닉과 열등감과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원망과 제가 의지하고있는
모든 세상적인것들을 정말로 말뿐만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앞에 모두 내어던져버리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의길을 따르고싶습니다.비록 부족하고 연약해서 할수있는것도.
아는것도없어서,세상물질로만 살아가지만 큐티를배우고 더욱더 강하게 양육되어서 여
호수아처럼 주님의 강한 일꾼으로 쓰임받으며 살아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