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을 것인가 와 같은 믿음없는 세상적인 염려를 하지말라고 하셨다.
하늘의 까마귀도 먹이시고 내일 당장 태워질 풀도 입히시는데 하물며 우리들을 먹이고 입히지 않으시겠느냐며 꾸짓으신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재산을 팔아 베풀고 하늘에 재물을 쌓으라고 하신다.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고 하셨다.
Q : 내가 염려하는 세상적인 것들은 무엇인가?
A : 일단 성적에 대한 걱정이 가장크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대학에 대한 부담감도 생기고 내 스스로가 성적으로 열등감에 빠질까봐 불안하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공부를 해왔고 그래서 더더욱 성적에대한 염려가 많다.
둘째로, 외모에 대한 염려가 있다. 성장이 멈춘거 같아 염려되고 키에비해 외소한 체구가 염려되고 친구들에 비해 외모가 떨어지는것같아 열등감느낀다.
그 외에도 미래설계에 대한 불안감,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한 열등감 등 세상적인 문제를 너무 많이 안고있다.
적용할점
사실 제자훈련을 시작한 것은 정말 충동적인 선택이었다. 제자훈련은 하기도 싫었고 받으면 세상적으로 피해를 보는게 너무 많아 불안했다. 그러나 어찌됐든 시작한 제자훈련, 겸손한 자세로 부디 매일매일 큐티하며 적용하는 마음으로 꼬박꼬박 숙제를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들어 외적인것과 스스로 멋져 지려고 노력하는것은 이성교제 중이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이 받기싫었던 가장 큰 이유이기도하다.
주님의 인도라고는 생각할 길이 없는 이 하기싫었던 제자훈련이 이성교제를 끊으라는 마지막 메시지라는 생각도 도무지 지워지지않는다. 빠른시일내에 이성교제를 정리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기도
주님 이 가식적이고 교만한 저를 치유해주세요.
중요하지 않은것에 염려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중요한 하나님의 나라를 찾게 해주세요.
제가 간구하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앞에 나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p.s : 제가 게을러서 금요일 큐티 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