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역사>
나는 믿는 부모님 밑에서 셋째딸로 태어났다.
나는 배속에 있을때부터 전 세계적인 목사님들에게 기도를 받고, 모태신앙으로 자랐다.
나는 여러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을 잘 믿질 않았었다.
그러나 4학년때, 우리들교회를 와서인지 난 점점 하나님께 다가서기 시작했다.
난 점점 하나님께 다가서니, 말씀이 귀에 들어오게 되었고, 고난도 겪기 시작했다.
그러나 고난을 겪을 때마다 나는 고난을 open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6학년이 되어서, 김정란 선생님과의 나눔을 통해서 나는 나의 고난을 open하게 도었다. 또한, 간증도 많이 하게 되었다.
<나의 고난>
좀 챙피한 말이긴 하지만, 나는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나서부터 쭉~ 한가지 정말 큰고난이 있다.
그 고난은 친구관계로 인한 것이다.
그것은 학교친구들로 인하여 없었던 두려움과 열등감이 생겼다.
매일 큐티하고, 회개도 하지만 난 항상 삶에 적용을 못 한다.
그래서 인지 난 고난이 끝나지 않는다.
그래도 난 항상 매일같이 내가 두려움과 열등감이 생기는 이유를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의 조금의 변화로 친구들에게 큰 비난받는 것을 피하고파 하는 두려움과 날 괴롭히는 친구들을 꼭 이겨낼거라는 열등감 이었다.
그러나 매일같이 생각하고, 회개해도 자꾸 삶에 적용을 못하여서 난 오늘도 내일도 매일 고난에서 못 빠져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