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인이다;;
흠흠 일단 바리새파 사람들이 안식일날 예수님께서 이것저것 고치시는 것을 보고 이젠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또한 낮아지면 높아지고 높아지면 낮아진다고 하셨습니다.
자, 그동안 저는 자기부인이랑 십자가를 져봤자 무슨 소용이 있냐해서 참 제멋대로 살았씁니다;; 다른사람들 보기에는 그럭저럭처럼 보이는 컴퓨터게임;; 하루에 3시간은 기본이구요;; 공부는 디~럽게 안하면서 빈둥빈둥 놀기만 햇습니다;;
솔직히 내가 하고싶은거 안하고 하기 싫은거 한다고 해서 대체 뭐가 생기는지, 결과는 뭐냐..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큐티말씀을 보니,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보상을 받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아,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적용이;; 컴퓨터 한 시간 2배로 공부하기를 적용 했습니다.. 오늘처럼 큐티가 잘되던 날은 최근에 없었던걸로 기억;;
또 제가 얼마나 게임에 미쳐사는지 보여주실라고 엄마의 휴대폰 전화요금을 팍팍 올리신 주님..(그.. 인터넷게임 다운받아논걸 하다가 전화요금 9000언이 추가되었고, 캐쉬좀 하두 해달라고 해서 참 많이도 충전을 했습니다;;) 정말 저를 게임의 늪에서 빼내시기 위해 노력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 이거 쓰고 게임하러 가려구 합니다;; (스타크래프트) 오늘 적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모두들 기도해 주세요.~!
P.S: 일주일에 컴퓨터 4시간으로 정해놓았어요. 기운을 복돋아 주시길.. ㅇㅅㅇ
이상, 아직 중딩이 안된 졸업한 무개념 초딩의 나눔이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