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죄를 보고 싶다.
난 내 죄를 아직 전부다 보지 못하는것 같다 .
내죄보단 다른사람의 죄를 보게되고,
내죄를봐도 나를 합리화 시키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또한 나에게도 죄가있고 약점이 있는걸알면서도
다른사람의 죄와 약점을 보고
그걸 안좋게 보고 그걸 무시하려 하는것 같다.
그리고 또한 은근히 차별을 많이 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끝없이 잘해주고
단점또한 다 감싸주지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조금한 실수를 하면
바로 화를내고 싫어하는 티를 바로 낸다.
(이게 교만이아닐까 ..;?)
그리고 무슨일이 생기면 큐티를 먼저하고 기도를 하고
해야하는데 !!
안그러는것 같다 ..
예전에내꿈이 상담사였다 -
그래서 나한테 상담을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
그애들에게 처방을 줄때에
난 기독교인 친구에게는 내 고난으로 처방을 해주었지만
아닌 친구들에게는 세상적으로만 처방을 해주었다.
그리고 내가 보는 시각이 변했으면 좋겠다 .
내가 지금 보는 시각은 아직 많이 세상적이다.
뭐든지 세상적으로 하고
가끔은 계산을 하며 행동하기도 한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 자신을 절제했으면 좋겠다 .
나자신을 절제하고 좀더 생각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내 마음 속에 욱하는게 아직은 많이 남아있다.
교회 밖으로 나가면 세상적으로 변하고
친구들이 졸업한 기념으로 술먹자구 술약속을 잡으면 ,,
흔들린다 ..
솔직히 많이 흔들린다,
요즘따라 더 심해진 유혹 ,
요즘따라 더욱더 심해져 진짜 막 가끔은
내자신을 절제를 못해
술먹자구 그러고 담배를 달라그러려고 그런적도 꽤 있는거 같다 ..
난 이번 제자훈련을 하면서 반만이라도 변했으면 좋겠다 .
진짜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