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 부인해야 한다고 하셨다. 또한 하나님을 따르는 대가를 미리 생각하고 모든 것을 오직 하나님을 위해 버릴 각오가 된 자만이 따라야 한다. 만약 중도에 포기하면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2. 질문 뽑기 느낀점 및 적용
>>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방해가 되는 것들을 버리나?
- 나는 아직 믿음이 약해서 그런지 쉽게 버리지 못한다. 예를 들자면 TV에서 재밌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아직 큐티를 안했어도 큐티를 먼저 해야 될 거는 같지만 생각만 그렇지 몸은 이미 소파에서 자리잡고 있다.... 그러다 보면 그날 12시가 되서 당일날 큐티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왜 하필 소금을 소재로 예를 드셨나??
- 소금하면 짜다는 생각이 바로 들듯이,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특성을 잃어버리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버리는 즉 쓸모가 없고 버림 받게 됨을 표현하기 위해(?)....................
>> 하나님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데 왜 26절에서 자신의 목숨과 가족을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셨을까?
- 여기서 미워한다는 것은 사심으로 인해 증오를 하는 것이 아니다. 혹 가족중에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할때 이 사람들을 애통한 마음으로 구원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감싸주려고 하고, 자신의 목숨까지 미워하며 버리고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노력을 할 자신이 없으면 하나님을 따르지 말라는 뜻인것 같다.
>> 나는 십자가를 지고 에수님을 따르려고 하나?
- 나는 하기 싫어하는 것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아예 시작조차도 하기 싫어한다. 내가 하기 싫은것도 하는 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인데 나는 최대한 피해보려고만 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이 날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위해 나도 십자가를 지는 연습을 해야겠다.
>> 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치뤄야 하는 대가를 두려워하는가?
- 예를 들면 큐티를 저녁이 될때까지도 하지 못한날 다음날 가는 학원의 숙제를 다 하지 못했다면 나는 큐티를 해야된다는 생각을 잠깐 할 뿐 학원숙제에 다시 열중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큐티는 않한다고 당장 내게 손해를 보는 것이 없지만 학원숙제는 안해가면 선생님한테 혼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가 됨으로써 누리게 되는 영광과 축복은 내가 지금 당장 두려워하는 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라는 것을 잘 되새겨서 작은 것들에 두려워 하지 말아야 겠다.
>> 31절에 나오는 말씀처럼 내가 전쟁을 하러 나간다고 할때 나는 미리 헤아려 볼까?
- 나 같으면 내가 적군을 이길 수 있을지 따져 볼 시간도 없이 군대를 잘 정렬시키고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외치며 한편으로는 지게 되면 어쩌지 하며 두려움에 차있을 것 이다. 또한 이길 수 없다고 생각된다고 하더라도 자존심 때문에 평화 조약을 제의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처럼 나는 정말 위급한 상황에 닥치면 오직 그 일에만 열중하려고 하고 쉽게 버리려고 하지 않는다...
>> 나는 내 요구 보다 하나님의 요구를 더 앞에 놓는가?
- 위에서 적은 것과 같이 나는 하나님의 요구보다는 내 요구를 더 앞에 놓는 것 같다. 내 일에만 급하고 이러다 보니 하나님의 요구는 쉽게 까먹게 되는 것 같다..ㅠㅠ
전도사님....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더 이상 질문거리가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