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요약
말씀요약
우리는 어디에 가든지 예수님을 생각해야 한다.그러면 주님은 우리가 어떤 시험에
닥쳐와도 우리가 해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신다.우리는 끊임없이 온유와 인내를 가져서 강건해 져야 한다.우리의 아이들이 성경적으로 가취관이 변하지 않으면 불신결혼을
할수 있다.하지만 성경적으로 가치관이 바뀌면 불신결혼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점이 우리의 출발지점이다.하나님은 소경과
보지 못하는 자들과 듣지 못하는 자들을 초청하셨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과 같이 있지도
못한다.우리들교회의 목표중에 하나는 바로 가정준수다.우리는 어던 경우에서도 사람들을 초대해야 한다.왜냐하면 복음은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주어지기 때문이다.우리는 할일이 없으면 쇼핑을 나간다.만약 할일이 없고 돈도 없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 앉아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쓰실날이 오게 된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다고 하면서 인간의 사랑을 더 믿고 인간의 사랑에
목말라 있다.나한테는 선한것이 없으니 우리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 해야 한다.
만약 한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이 해달라고 다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는것은 집을 말아먹게 되는 일이다.우리는 항상 분별할줄 알아야 한다. 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지 않 믿는지 내 자녀가 하나님을 믿지 않믿는지를 분별할줄 알아야 한다.하나님은 가정을 먼저 창조 하셨다.그래서 가정에서 먼저 합함이 되어야 한다.이명박은 어머니와 가난때문에 성공했다고 한다.이명박은 자기 십자가를 잘지고 간 사람이다.우리가 우리의 십자가를
기쁘게 잘지고 가는것은 내가 처해 있는 상황과 환경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는것이다.
우리는 인기가 있거나 없거나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환경에서 우리를 쓰신다.근복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세상과 하나님을 저울질 하면 않된다.그리고 우리가 제자가 될까 되지 말까 고민도 하지 말아야 하면 우리를 저울질하시는분은 하나님 뿐이다.우리가 제자가 될려면 우리의 소유를 버리고 온전히 주님을 믿어야 한다.
천국의 백성과 제자들은 이콜이다.우리는 세상의 예산을 쌓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예산을 쌓아야 한다.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지만 십자가의 말씀을 모르면 다 소용이 없다고 하셨다.우리가 하루하루가 기가 막히게 살아 왔는데 우리가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면 인내가 생겨 우리의 삶이 달라지게 된다.
느낀점
나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사람들을 초대해야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상황에만 사람들을 초대하고 듣지 못하고 보지못하는 사람들과는 눈을 마주치기도 싫어하고 같이 있는것 조차 싫다.그리고 나는 나는 내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가지 못하는것 같다.왜냐하면
나는 아빠가 내 삶의 고난인데 그 고난을 피할려고 하고 내 환경에 순응하는것이 아니라 제발 이 지긋지긋한 환경에서 하루 빨리 도망치고 싶고 그냥 이 문제가 해결되서
그냥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는 마음뿐이다.하지만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사람들이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왜 저런 고생을 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하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나니 하나님이
우리의 십자가를 주신이유가 우리의 환경에서 쓰시기 위해서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항상 하나님과 세상을 저울질 한다.바로 수요예배와 1부예배를 갈때 더욱
나는 저울질을 한다.바로 그냥 가지말고 쉬고 싶다는 생각과 가야되는데 라는 생각을
저울질해서 간다.하지만 내가 저울질을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저울질을 하시는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그래서 저울질을 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다.이것을
내 기도 제목으로 놓고 기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