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불신결혼
본문: 느 13:23-31
1. 불신결혼의 배후는 악과 음란이다.
아스돗, 암몬, 모압 등 이방 여인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저주로써 맹세했음에도
느헤미야가 없어지자마자 불신결혼을 한다.
이것은 가장 큰 악이고 모든 악의 집결이고 결론이다.
십일조 신앙 안지키고 안식일 안지키면 음란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하나님 없는 돈은 자신을 파멸로 이끌뿐이다.
이 세상은 악해서 돈 벌면 음란으로 간다.
자기 자신이 주인이 돼서 맘대로 논다.
아스돗→ 내 원수 (성벽 중수 때 엄청나게 방해했던 세력이다.)
2. 불신결혼의 결과는 문제를 일으켰다.
유다 언어- 하나님과 대화하는 언어. 그런데 이 언어를 잊어버렸다.
불신결혼이 얼마나 심각한 지 아는 자는 느헤미야밖에 없다.
느헤미야의 죄의 심각함을 보는 시각을 본받아야 한다.
예) 솔로몬과 엘리아십. (지혜의 왕이라 불렸고 제사장이었으나 치명적 실패의 예가 됐다.)
솔로몬은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 낳은 아들이었으나 성전을 건축했다.
전도서, 아가서, 잠언등을 서술했다. (죄에 대한 자세한 건 열왕11장 참고)
사랑하고 연애하고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섬겼다. 여왕만해도 1000명이었다.
마지막에 꼴이 꼴이 아니게 되버렸다.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두번이나 찾아가셨는데도 돈과 여자에 미쳐서 아무 말도 안듣는다. 아들 르호보암이 어찌될 지는 뻔하다.
하나님을 사랑했으나 나중에 이방여인때문에 망했다.
엘리아십은 대제사장의 증손자를 느헤미야를 죽이려했던 산발랏의 사위로 들여보냈다.
양문건축했으나...
3. 이럼에도 저럼에도 반드시!! 막아라.
집안에 기도하는 나 하나가 있으면 망해도 영원히 망하게 하시진 않는다.
책망하고..라는 똑같은 단어 사용. 안할라고 하는데 나보다 많고 힘이 있어 끊어내기 힘들다.
이방→ 민족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머리털 뽑고, 때리고.. 잠시의 모욕이 영원의 고통보다 낫다.
느헤미야 혼자서, 욕을 먹으면서도 불신결혼을 안 시켰다.
손자도 쫓아냈다. 환경에 장사없다.
고생 많이 한 다윗은 그래도 돈 문제를 잘 해결하고 갔다.
십일조는 돌아올 시간이 있었으나 불신결혼은 한번하면 끝이다.
손자는 회개 안하고 세상에 갔다. 끝까지 악했다.
이런 사람과 이별해도 손해없다.
깨끗함은 하나님에게서만 나온다. 환상을 버려라.
내가 (느헤미야가) 할 것은 기도밖에 없다.
저들을 기억하시고, 죄를 치리해주소서. 힘든 이 일을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시옵소서.
불신결혼 최대의 피해자는 자녀다.
북이스라엘의 여호사밧이 아달랴(아합과 이세벨 사이에서 낳은 자녀)를 자기 아들과 결혼시켰다. 나중에 아달랴가 자기 손자들을 다 죽이고 자신이 여왕이 됐다.
하마터면 예수님이 못오실 뻔했다.
온집안이 왕이었기 때문에.. 다 성공해서 내려오기 힘들다.
아달랴는 나중에 마문에서 미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자신이 믿게하겠다고 데려왔다가 자신의 신앙까지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학력, 명예가 하나님보다 위에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족보엔 아달랴 계보 4대가 빠져있다. 자식을 태워죽인 므낫세, 아하스왕도 올라갔는데.. 도덕적 행위로 짓는 죄는 용서받아도 예수님이 못오실 뻔하게 했던 4대는 계속 저주받았다.
불신결혼이 얼마나 큰죄인지를 말해주는 마태복음의 계보.
상처로 인해 자신을 직시하기가 싫어서 음란과 악에 던진다.
성생활, 열등감, 죄책감, 불신결혼은 결혼전에 꼭 고쳐야할 것들.
겸손하게 들어야하는데 돈 있어서 자기가 데려와서 믿게 하겠다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쫄딱 망했다.
하나님이 기억해주시기 전에는 아무죄도 치유될 수가 없다.
최초의 11m=십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