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골방속에 있는 영성은 욕망, 이기심, 자존심 등등이 있다고한다.
용기의 영성은 200인데, 골방밖으로 나오는 기준 분기점이다.
그외 500은 조건없는 사랑, 700-1000은 깨달음이라고 한다.
영혼의 기쁨을 찾아라. 육의 편안은 아래의 감정이다
어떻게 배울까?
1. 시험 중에 찾아오시는 주님
흩어져(슬픈)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 살아생전 예수님을 무시했다.
예수님을 만난 뒤로는 자신을 종 이라고 칭했다.
스데반 핍박 이후 로마의 굉장한 핍박이 오기 직전이었다.
고통을 공감하고 체휼하면서.. 내 형제들아
2. 시험 가운데 인내를 이루게 하심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명령)
명령을 잘들으면 시험이 믿음의 시련으로 바뀐다.
이것이 나의 실력으로 바뀐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비교도 안되는 선물이다.
온전히 이루라 - 온전히 하지 못하면 결국 아닌 것이다.
명령하면 약속을 붙잡고 가야한다.
시험이 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의 사인인 것을 알고 기뻐하라.
종교다원주의자에겐 고난이 없다.
하나님 명령 찾고 적용하는 것이 최고의 응답이다.
이미 나는 응답을 받고 있다.
3. 지혜를 주신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명령)
시험 가운데 구할 것이 지혜다. 내힘으론 안되니까.
인내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이다.
편안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고난이 왔으니까 깊어진다.
이스라엘에선 학교갔다온 자녀에게 뭘 배웠니? 가 아닌 뭘 물어봤니? 라고 한다.
세상에선 물어보면 깔보지만 주님께 물으면 그만큼의 응답을 받는다.
꾸짖지 않는 하나님의 지혜 (의심▶지성, 영성▷믿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주신다.
상대방을 신뢰할 때 인내가 생긴다.
육적인 사건을 영적으로 해석하는게 최고다.
4. 물질의 문제가 가장 큰 시험이다.
가난한 자도 부자도 평균케 되는 것은 하나님 앞뿐이다.
가시적으로 보여준 제물을 여원하다고 생각지말라.
배고픔이 없으면 영성이 되지 않는다.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소리지르며 지금 달라고한다.
부자는 길이 자신이다. 하나님이 들어올 자리가 없는것이다.
영성지수가 300이상인 사람1명이 9만명의 사람을 이끌 수 있다.
느낀 점 및 적용
그동안 신약은 구약보단 훨씬 쉽다고 방심했었는데, 뒤통수 맞았다.
약간 아리송하고 헷갈렸다.
요새 성경을 계속 읽다보면서 느낀 것은 세상에서 대단하다고 하는 명언들이란 명언들은 다 성경안에 있고, 어떨때는 성경이 한 수위를 자랑한다.
이 세상의 모든 책위에 성경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성경을 무시하고 다른 책들만 읽었던 나의 어리석음을 회개하게된다.
내가 이렇게 세상어디에서도 듣지 못하는 말씀을듣고 있으니, 문득 내가 이렇게 훌륭한 말씀을 들을 자격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든다.
요샌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부터 세상의 리더라는 것이 조금씩 실감이 난다.
영성지수 300인 사람이 9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니..
앞으론 더욱 열심히 성경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저러나... 적용은 정말 힘들다..